제가 일했던 카페에서는 손님들이 키오스크로 주문을 많이 하셨어요. 평소대로 매장주문이 들어와서 매장컵에 음료를 만들어 드렸는데 손님이 본인은 테이크아웃으로 시켰다고 우기는 거예요.. 혹시 잘못나온건가 싶어서 영수증이나 교환권 보여달라고 하니까 버려서 없다고 하시길래 저희한테 주문 들어온 라벨지에 써진 매장을 보여주니까 하는말이
"아니 스xxx에서는 첫번째가 포장이여서 그대로 찍었다니까요?"
이런식으로 말을하는거예요. 그럼 본인이 제대로 확인 안하고 주문 했다는건데 너무 당당하게 말해서
"음료를 일회용컵에 옮겨드릴 수는 있는데 위에 올린
크림이랑 섞이는데 괜찮으세요?"라고 하니까
"다시 만들어주셔야 하는 거 아니에요?" 이러시더라구요.(보통 잘못주문해서 죄송하다고 그냥 옮겨주세요 이러시는분이 많아요)
하필 손님이 주문하신 메뉴가 위에 크림이 올라간 음료였는데 생크림보다 묽어서 섞이지않게 음료 옮기고 다시 올릴 수 없는 음료였어요ㅠㅠ 그래서 같이 일하던 알바분이
"저희가 잘못봐서 매장컵에 담아드린거면 다시 만들어드리는데 주문을 잘못하신거여서 새로 만들어드리는건 어려울것같아요" 라고 하니까 손님이 완전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그럼 저보고 그냥 섞인걸 먹으라는거예요?" 이런식으로 말했던것같아요. 그래서 더이상 말이 안통할것 같으니까 같이있던 다른 알바생분이 그냥 다시만들어 드린다고하고 끝났거든요.
여기서 저희가 바로 일회용컵에 새로운 음료를 만들어 드려야 했던 상황인가요...? 왜 다른카페 얘기를 하면서 우기는지 이해가 안 돼서요,, 댓글 부탁드려요ㅠㅠ
제가 융통성없는 알바생인지 봐주세요ㅠㅠ
제가 일했던 카페에서는 손님들이 키오스크로 주문을 많이 하셨어요. 평소대로 매장주문이 들어와서 매장컵에 음료를 만들어 드렸는데 손님이 본인은 테이크아웃으로 시켰다고 우기는 거예요.. 혹시 잘못나온건가 싶어서 영수증이나 교환권 보여달라고 하니까 버려서 없다고 하시길래 저희한테 주문 들어온 라벨지에 써진 매장을 보여주니까 하는말이
"아니 스xxx에서는 첫번째가 포장이여서 그대로 찍었다니까요?"
이런식으로 말을하는거예요. 그럼 본인이 제대로 확인 안하고 주문 했다는건데 너무 당당하게 말해서
"음료를 일회용컵에 옮겨드릴 수는 있는데 위에 올린
크림이랑 섞이는데 괜찮으세요?"라고 하니까
"다시 만들어주셔야 하는 거 아니에요?" 이러시더라구요.(보통 잘못주문해서 죄송하다고 그냥 옮겨주세요 이러시는분이 많아요)
하필 손님이 주문하신 메뉴가 위에 크림이 올라간 음료였는데 생크림보다 묽어서 섞이지않게 음료 옮기고 다시 올릴 수 없는 음료였어요ㅠㅠ 그래서 같이 일하던 알바분이
"저희가 잘못봐서 매장컵에 담아드린거면 다시 만들어드리는데 주문을 잘못하신거여서 새로 만들어드리는건 어려울것같아요" 라고 하니까 손님이 완전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그럼 저보고 그냥 섞인걸 먹으라는거예요?" 이런식으로 말했던것같아요. 그래서 더이상 말이 안통할것 같으니까 같이있던 다른 알바생분이 그냥 다시만들어 드린다고하고 끝났거든요.
여기서 저희가 바로 일회용컵에 새로운 음료를 만들어 드려야 했던 상황인가요...? 왜 다른카페 얘기를 하면서 우기는지 이해가 안 돼서요,, 댓글 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