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이사가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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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데리러오고 데려다줬던 내가살던 동네..
이제 얼마뒤면 여기에 이제 나두 없다.
이사가 나
다 새롭겠지.
아마 이사후에야 진짜루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가짐이 잡아설거같애.
이곳엔 추억이많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