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마다 아빠가 내 방문 열고 15분쯤 있다가 다시 닫는데 그때마다 자꾸 물소리? 비슷한거 나는데 이거 ㅈㄴ ㄸ치는것 같음.. 전에는 화장실이 너무 급해서 걍 나갔는데 팬티 벗고 있었고.. 진짜 무서워서 화장실도 못가겠음..내가 치는거 자체는 머라안하는데 내 방문은 왜염??쨋든
이거 말고도 전에 남동생이 내 팬티 몰래 찍은 사진 발견했었는데 (이게 아빠가 발견한건데) 그때도 동생 나이에는 다 그런다고 엄마한테 절대 말하지 말고 그냥 넘어가라고 했는데 이때 생각하면 진짜... 이젠 팬티사진 지가 찍어놓고 동생한테 뒤집어 씌우는것 같다는 생각도드네요..
또 1년쯤 전에는 거의 매일 내방 들어와서 잤고 추궁하니까 하는 변명이 술 취해서 헷갈렷다고 함;;;지금은 제가 엄마한테 꼰질러서 안그럼.
참고로 새아빠임
제목은 나어떡함 이지만해결책을 제시해달라는 건 아니고 너무 담아두고 있기에 힘들어서 푸념하는거임..엄마한테 말하기도 좀 무섭고 우리집 형편이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니라서 새아빠 없으면 겨우겨우 생활한단말임?
그래서 머 그냥 곧 성인이니까 참다가 성인되자마자 집 나가는게 맞는 것 같아
진짜 어떡함..
새벽마다 아빠가 내 방문 열고 15분쯤 있다가 다시 닫는데 그때마다 자꾸 물소리? 비슷한거 나는데 이거 ㅈㄴ ㄸ치는것 같음.. 전에는 화장실이 너무 급해서 걍 나갔는데 팬티 벗고 있었고.. 진짜 무서워서 화장실도 못가겠음..내가 치는거 자체는 머라안하는데 내 방문은 왜염??쨋든
이거 말고도 전에 남동생이 내 팬티 몰래 찍은 사진 발견했었는데 (이게 아빠가 발견한건데) 그때도 동생 나이에는 다 그런다고 엄마한테 절대 말하지 말고 그냥 넘어가라고 했는데 이때 생각하면 진짜... 이젠 팬티사진 지가 찍어놓고 동생한테 뒤집어 씌우는것 같다는 생각도드네요..
또 1년쯤 전에는 거의 매일 내방 들어와서 잤고 추궁하니까 하는 변명이 술 취해서 헷갈렷다고 함;;;지금은 제가 엄마한테 꼰질러서 안그럼.
참고로 새아빠임
제목은 나어떡함 이지만해결책을 제시해달라는 건 아니고 너무 담아두고 있기에 힘들어서 푸념하는거임..엄마한테 말하기도 좀 무섭고 우리집 형편이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니라서 새아빠 없으면 겨우겨우 생활한단말임?
그래서 머 그냥 곧 성인이니까 참다가 성인되자마자 집 나가는게 맞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