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조언좀 받아보고 싶어서 글쓴다.글이 길어질수도 있어 맥락 없이..이렇게 써보는게 처음이라 서툴수도 있지만 들어 주었으면 좋겠어 부탁할게... 현재 26살, 19살때 첫사랑이 있었다 거진 1년 반동안 혼자 좋아 하다가 몇번의 고백끝에 만나게 되었지학교 선배였는데 마음의 문을 열어줬다가 어리숙한 나에게 매력을 못느꼈나 싶어 (4살연상)100일동안에 3번 만나고 차였다자랑은 아니고 연애경험이 좀 있었어 내가표현도 서투르지 않다고 느꼈던 내가 유일하게 너무 어려웠던 사람이 그사람이다 내가 정말 궁금한건 너희들도 그러나 싶고...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말 있잖아내가 그사람만 보면 얼굴이 심각하게 빨개졌었거든 본인도 그걸 알고 귀엽다고 했었고 그 후로 지인으로 지낸다고 붙잡다가 다시 만나게 되었고 몇일 안되어서 내가 지쳐서 헤어지자 했어 안될걸 알았나봐 사랑하는 상태에서 헤어지고 그러면 안되지만 술먹고 전화해서 울었던 적이 있어 문제는 현재야.. 현재 26살22살쯤 내가 연락 끊었던 첫사랑인데그후로 업보다 생각하고 다른여자들을 만났어물론 첫사랑은 가슴에 묻어둔 채로 또 일상에서 첫사랑 생각이 많이 났지만 애써 지우며 살았다 물론 장난으로 만난게 아니고 나도 그여자들을 진심으로 좋아했어한여자랑 2년동안 연애 또 한여자랑 1년정도 더 연애 1년정도 연애 하던 여자가 집착과 구속이 너무 심했고 그것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첫사랑이 유난히 더 많이 생각 나더라날 욕하는 댓글들도 잘 받아 들일게 첫사랑 sns에서 겨우 찾았어만나던 도중에 디엠 보낸게 있는데 그건 그냥 오랜만이야 잘지내지 이런식으로 연락한거고그연락과 동시에 여자친구랑 헤어졌어 다시 내가 고백 할줄은 꿈에도 몰랐다 그냥 누나 동생사이로 지내고싶은 의도였어 두번만에 답장이 왔고 sns를 안하는 사람이라인스타 아이디 삭제하려고 들어왔는데 쌓인 디엠 보다가 내 메세지도 봤었나봐 아무렇지 않게 대화하면서 번호도 주고받고 연락을 이어갔다밤새서 통화도 하고 카톡도 많이하고 물론 나 19살~20살때 첫사랑이랑 밤새서 통화도 많이 했어 연락도 많이하고 그래서 내가 썸탄다고 착각한거일수도 있는데 막상 고백할때 그사람은 당황했다고 하더라고여튼 나는 다시 연락 닿았을때 다짐했어 이제 어린나이도 아니고 나도 달라진 모습 성숙한 모습을 보여줄수 있다고어렸던 내가 사업도 시작했고 그사람 앞에서 어리숙한 모습을 보이지 않을거라고 다짐하며결국 만나고 서로 잘 웃고 떠들고 재미있게 논 후에 한번더 만나고 내가 못참고 다시 고백을 해버렸어 유선상으로우리 5년전에 만났었지만 나는 현재 까지 너를 잊어본적이 없다고 그사람은 시간이 필요하다 했고당황 하더라고그리고 중요한건 그사람이 5년전에 우리가 사귀었던걸 기억을 못해이건 사건이 있다고 들었는데 그때 그사람이 너무 바빠서 괴로워하던 시절이었거든나랑 연락 끊기고 일하다가 일에 치이는게 괴로워서 수면제를 왕창먹고 실려간적이 있데그후로 그때 괴로웠던 기억들은 거의 기억이 잘 안나는 모양이더라고 나를 기억하는데 사귄건 기억이 안나는거같아여튼 다음날 답변을 받았어솔직히 내가 고백한거보다 5년전에 사귀었다는게 충격이었데기억이 안나는데 라고 하면서 어렵게 자살시도 이야기를 해줘서 알았어답변은 만나 만나는데 아직 너에게 사랑해 라고는 못해 하지만 다른사람들보다 너가 신경이 쓰이긴해 라고 왔어 그렇게 5년만에 다시 사귀게 되었고 진짜 그래도 예전보다는 나에게 마음을 좀 열어준게 보였어 손도 못잡던 내가 손도 잡아봤고 그사람 지금도 일이 너무 바쁘고 일에 치여서 퇴근시간이 늦었는데 만나자하면 달려와주고 거리가 좀있어서 방잡아야 되는 거리거든주말마다 방을 잡고 있었어 물론 관계는 안가졌어못가지겠더라 그냥 팔배게만 해줬는데 그상태로도 심장이 너무 터질거 같았어늘 주말에 같이 있을때면 팔배게하고 안고 재우고 나는 밤새버리고..그러다가 어느날 새벽에 안자는줄 알고 키스를 했는데 진짜 자고있더라고..그래서 미안하다 사과를 한적이 있어 그사람은 나에게 괜찮다고 다음에 깨어있을때 하세요 ㅋㅋ라고 톡까지 보내서 날 설레게 만들었는데.. 그렇게 주말마다 데이트 잘하다가 그사람이 엄청 바쁜 시기가 있었어 그래서 그한주는 못만나고 건너 뛰었지 이사람이 얼마나 바빴냐면 데이트를 그회사 근처에서 해본결과 퇴근 후에도 업무에 시달리더만이해는해 심지어 그 당일에도 온다고 했었는데 갑자기 일생겨서 못온적도 있으니까나도 사업을 하고있고 그사람도 일이 중요한걸 아니까..한주동안은 나도 연락을 일부러 뜸하게 했었어 일에 방해될까봐.. 이게 처음엔 30분주기로 답장이 오다가 1시간 3시간 7시간 이러더니 나중에는아침에 출근잘해 나 퇴근했어 서로 이런 대화만 오가더라고 그리고 잠수이별하기 몇일전 마지막 통화를 했었는데 일떄문에 너무 힘들고 연애도 뭐도 버겁다고 하더라고..글고 나한테 미안하다고톡도 왔었어 일은 이렇게 많은데 내가 너무 버겁다고 너한테 소홀한거 아는데 미안하다고 내가 몸이 한개라고.. 그러고 몇일 뒤 답장이 안왔어..2일째 그래서 장문으로 남겼지 바쁜건 알겠으나 걱정되 이런식으로 근데 그게 거의마지막 톡이었다. 잠수이별 당했어1주일정도 기다리다가.. 내 회사 다른번호로 연락 해봤는데 안받고 차단하더라고그래서 계속 장문 카톡 보내다가..전화를 했는데 낮선여자가 받더니 저 번호 바꿨는데요 라고 하는거야 알겠습니다 하고 끊었는데 생각 해보니까 컬러링이 안바뀌었더라고 문자로 이건 아닌거같다 헤어지고 싶으면 말을 해달라 라고 말하니까마지막 톡이 왔더라고 미안하다고 그냥 일이너무 버겁고 사람들이 나좀 다 놔줬으면 좋겠었다고다 차단할거라고..그러고 헤어져 버렸어.약 2주 잠수타고 결론은 헤어진거야.너희들이 보기엔 어때? 심각한건 헤어진지 몇개월이 흘렀지만그리고 잠수이별을 당했지만나 여전히 못 잊고 있어친구들은 내가 너무 의미부여를 한데누가봐도 그사람이 나를 그만큼 좋아하지 않아서 이런거라고 잊어야 한다고말은 알겠는데 속으로 의미부여를해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렇게 극단적으로 헤어졌을까..내가 그때 재촉 안했으면 달라졌을까날 원망하게 되더라고 그리고 요근래에 나 좋다고 하는 여자가 있는데 진심으로 좋아해주는게 눈에 보이지만나에겐 첫사랑밖에 없더라고..친구들이 지금 나좋아해주는 여자 이쁘고 너한테 과분한데 안만나냐고 뭐라하는데그냥 나한테 첫사랑 빼고는 여자로 안느껴져횟수로 첫사랑 품은지 6년째인데구질구질하고 읽씹하지만 가끔 잘지내냐고 보고싶다고 이런톡 아직도 보내게되고..첫사랑 아니면 안될거같다는 느낌이 있어..어떻게 잊어야해?. 59
첫사랑 아직도 못 잊는사람?
안녕
조언좀 받아보고 싶어서 글쓴다.
글이 길어질수도 있어 맥락 없이..
이렇게 써보는게 처음이라 서툴수도 있지만
들어 주었으면 좋겠어 부탁할게...
현재 26살, 19살때 첫사랑이 있었다
거진 1년 반동안 혼자 좋아 하다가 몇번의 고백끝에 만나게 되었지
학교 선배였는데 마음의 문을 열어줬다가 어리숙한 나에게 매력을 못느꼈나 싶어 (4살연상)
100일동안에 3번 만나고 차였다
자랑은 아니고 연애경험이 좀 있었어 내가
표현도 서투르지 않다고 느꼈던 내가 유일하게 너무 어려웠던 사람이 그사람이다
내가 정말 궁금한건 너희들도 그러나 싶고...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말 있잖아
내가 그사람만 보면 얼굴이 심각하게 빨개졌었거든 본인도 그걸 알고 귀엽다고 했었고
그 후로 지인으로 지낸다고 붙잡다가 다시 만나게 되었고 몇일 안되어서 내가 지쳐서 헤어지자 했어 안될걸 알았나봐
사랑하는 상태에서 헤어지고 그러면 안되지만 술먹고 전화해서 울었던 적이 있어
문제는 현재야..
현재 26살
22살쯤 내가 연락 끊었던 첫사랑인데
그후로 업보다 생각하고 다른여자들을 만났어
물론 첫사랑은 가슴에 묻어둔 채로
또 일상에서 첫사랑 생각이 많이 났지만 애써 지우며 살았다
물론 장난으로 만난게 아니고 나도 그여자들을 진심으로 좋아했어
한여자랑 2년동안 연애 또 한여자랑 1년정도 더 연애
1년정도 연애 하던 여자가 집착과 구속이 너무 심했고
그것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첫사랑이 유난히 더 많이 생각 나더라
날 욕하는 댓글들도 잘 받아 들일게
첫사랑 sns에서 겨우 찾았어
만나던 도중에 디엠 보낸게 있는데 그건 그냥 오랜만이야 잘지내지 이런식으로 연락한거고
그연락과 동시에 여자친구랑 헤어졌어
다시 내가 고백 할줄은 꿈에도 몰랐다 그냥 누나 동생사이로 지내고싶은 의도였어
두번만에 답장이 왔고 sns를 안하는 사람이라
인스타 아이디 삭제하려고 들어왔는데 쌓인 디엠 보다가 내 메세지도 봤었나봐
아무렇지 않게 대화하면서 번호도 주고받고 연락을 이어갔다
밤새서 통화도 하고 카톡도 많이하고
물론 나 19살~20살때 첫사랑이랑 밤새서 통화도 많이 했어 연락도 많이하고 그래서 내가 썸탄다고 착각한거일수도 있는데 막상 고백할때 그사람은 당황했다고 하더라고
여튼 나는 다시 연락 닿았을때 다짐했어
이제 어린나이도 아니고 나도 달라진 모습 성숙한 모습을 보여줄수 있다고
어렸던 내가 사업도 시작했고 그사람 앞에서 어리숙한 모습을 보이지 않을거라고 다짐하며
결국 만나고 서로 잘 웃고 떠들고 재미있게 논 후에 한번더 만나고
내가 못참고 다시 고백을 해버렸어 유선상으로
우리 5년전에 만났었지만 나는 현재 까지 너를 잊어본적이 없다고
그사람은 시간이 필요하다 했고
당황 하더라고
그리고 중요한건 그사람이 5년전에 우리가 사귀었던걸 기억을 못해
이건 사건이 있다고 들었는데 그때 그사람이 너무 바빠서 괴로워하던 시절이었거든
나랑 연락 끊기고 일하다가 일에 치이는게 괴로워서 수면제를 왕창먹고 실려간적이 있데
그후로 그때 괴로웠던 기억들은 거의 기억이 잘 안나는 모양이더라고
나를 기억하는데 사귄건 기억이 안나는거같아
여튼 다음날 답변을 받았어
솔직히 내가 고백한거보다 5년전에 사귀었다는게 충격이었데
기억이 안나는데 라고 하면서 어렵게 자살시도 이야기를 해줘서 알았어
답변은
만나 만나는데 아직 너에게 사랑해 라고는 못해 하지만 다른사람들보다 너가 신경이 쓰이긴해
라고 왔어 그렇게 5년만에 다시 사귀게 되었고
진짜 그래도 예전보다는 나에게 마음을 좀 열어준게 보였어
손도 못잡던 내가 손도 잡아봤고
그사람 지금도 일이 너무 바쁘고 일에 치여서
퇴근시간이 늦었는데 만나자하면 달려와주고
거리가 좀있어서 방잡아야 되는 거리거든
주말마다 방을 잡고 있었어 물론 관계는 안가졌어
못가지겠더라 그냥 팔배게만 해줬는데 그상태로도 심장이 너무 터질거 같았어
늘 주말에 같이 있을때면 팔배게하고 안고 재우고 나는 밤새버리고..
그러다가 어느날 새벽에 안자는줄 알고 키스를 했는데 진짜 자고있더라고..
그래서 미안하다 사과를 한적이 있어 그사람은 나에게 괜찮다고 다음에 깨어있을때 하세요 ㅋㅋ라고 톡까지 보내서 날 설레게 만들었는데..
그렇게 주말마다 데이트 잘하다가 그사람이 엄청 바쁜 시기가 있었어
그래서 그한주는 못만나고 건너 뛰었지
이사람이 얼마나 바빴냐면 데이트를 그회사 근처에서 해본결과 퇴근 후에도 업무에 시달리더만
이해는해 심지어 그 당일에도 온다고 했었는데 갑자기 일생겨서 못온적도 있으니까
나도 사업을 하고있고 그사람도 일이 중요한걸 아니까..
한주동안은 나도 연락을 일부러 뜸하게 했었어
일에 방해될까봐..
이게 처음엔 30분주기로 답장이 오다가
1시간 3시간 7시간 이러더니 나중에는
아침에 출근잘해 나 퇴근했어
서로 이런 대화만 오가더라고
그리고 잠수이별하기 몇일전 마지막 통화를 했었는데
일떄문에 너무 힘들고 연애도 뭐도 버겁다고 하더라고..
글고 나한테 미안하다고톡도 왔었어
일은 이렇게 많은데 내가 너무 버겁다고 너한테 소홀한거 아는데 미안하다고 내가 몸이 한개라고..
그러고 몇일 뒤 답장이 안왔어..2일째 그래서 장문으로 남겼지
바쁜건 알겠으나 걱정되 이런식으로
근데 그게 거의마지막 톡이었다. 잠수이별 당했어
1주일정도 기다리다가.. 내 회사 다른번호로 연락 해봤는데 안받고 차단하더라고
그래서 계속 장문 카톡 보내다가..
전화를 했는데 낮선여자가 받더니 저 번호 바꿨는데요 라고 하는거야 알겠습니다 하고 끊었는데
생각 해보니까 컬러링이 안바뀌었더라고
문자로 이건 아닌거같다 헤어지고 싶으면 말을 해달라 라고 말하니까
마지막 톡이 왔더라고 미안하다고 그냥 일이너무 버겁고 사람들이 나좀 다 놔줬으면 좋겠었다고
다 차단할거라고..그러고 헤어져 버렸어.
약 2주 잠수타고 결론은 헤어진거야.
너희들이 보기엔 어때?
심각한건 헤어진지 몇개월이 흘렀지만
그리고 잠수이별을 당했지만
나 여전히 못 잊고 있어
친구들은 내가 너무 의미부여를 한데
누가봐도 그사람이 나를 그만큼 좋아하지 않아서 이런거라고
잊어야 한다고
말은 알겠는데 속으로 의미부여를해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렇게 극단적으로 헤어졌을까..
내가 그때 재촉 안했으면 달라졌을까
날 원망하게 되더라고
그리고 요근래에 나 좋다고 하는 여자가 있는데 진심으로 좋아해주는게 눈에 보이지만
나에겐 첫사랑밖에 없더라고..
친구들이 지금 나좋아해주는 여자 이쁘고 너한테 과분한데 안만나냐고 뭐라하는데
그냥 나한테 첫사랑 빼고는 여자로 안느껴져
횟수로 첫사랑 품은지 6년째인데
구질구질하고 읽씹하지만 가끔 잘지내냐고 보고싶다고 이런톡 아직도 보내게되고..
첫사랑 아니면 안될거같다는 느낌이 있어..
어떻게 잊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