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약과 색맹이 보는 세상의 컬러들

ㅇㅇ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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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녹색약(deuteranomaly)은 적색과 녹색 구별 능력이 떨어지지만, 밝기에 대한 것은 정상인과 동일하게 인지하는 질병이다.


남성 인구의 4.63%, 여성 인구의 0.36% 정도가 가지고 있다.



적색약(protanomaly)은 적색과 녹색 구별 능력이 크게 떨어지며, 정상인보다 적색을 어둡게 인지하는 질병이다.


1% 미만의 남성들에게서 나타나는 증상이다.


마지막으로 청색맹(tritanopia)은 청색과 황색이 구별이 되지 않는 질병이다.


0.0001%의 남성 혹은 여성에게서 나타난다.


색맹 또는 색약이 X 염색체 열성 유전이라 남성에게 더욱 자주 발현된다고 한다.



출처 - 검색 및 사진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