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녹색약(deuteranomaly)은 적색과 녹색 구별 능력이 떨어지지만, 밝기에 대한 것은 정상인과 동일하게 인지하는 질병이다.남성 인구의 4.63%, 여성 인구의 0.36% 정도가 가지고 있다.적색약(protanomaly)은 적색과 녹색 구별 능력이 크게 떨어지며, 정상인보다 적색을 어둡게 인지하는 질병이다.1% 미만의 남성들에게서 나타나는 증상이다.마지막으로 청색맹(tritanopia)은 청색과 황색이 구별이 되지 않는 질병이다.0.0001%의 남성 혹은 여성에게서 나타난다.색맹 또는 색약이 X 염색체 열성 유전이라 남성에게 더욱 자주 발현된다고 한다.출처 - 검색 및 사진 속 1
색약과 색맹이 보는 세상의 컬러들
우선 녹색약(deuteranomaly)은 적색과 녹색 구별 능력이 떨어지지만, 밝기에 대한 것은 정상인과 동일하게 인지하는 질병이다.
남성 인구의 4.63%, 여성 인구의 0.36% 정도가 가지고 있다.
적색약(protanomaly)은 적색과 녹색 구별 능력이 크게 떨어지며, 정상인보다 적색을 어둡게 인지하는 질병이다.
1% 미만의 남성들에게서 나타나는 증상이다.
마지막으로 청색맹(tritanopia)은 청색과 황색이 구별이 되지 않는 질병이다.
0.0001%의 남성 혹은 여성에게서 나타난다.
색맹 또는 색약이 X 염색체 열성 유전이라 남성에게 더욱 자주 발현된다고 한다.
출처 - 검색 및 사진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