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통령 '도티' 가 아이들에게 받은 선물

ㅇㅇ2019.09.16
조회44,745

요즘 초통령이라고 불리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도티'





 

도티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강연장에 모인 아이들

와~~ 진짜 많이 왔다 ㄷㄷㄷ



도티가 작사한 팬들을 위한 노래도 목놓아 같이 부르고

어플 이용해서 도티님 감사해요 라고 메세지 전하는 아이팬 ㅎ

그런 팬들한테 고민들 막 쏟아내도 된다는 도티


 



그리고 대기실에서 팬들이 준 선물을 뜯어보는 도티

A4용지에 직접 쓴 손편지

'요' 쓸 자리가 없어서 내려간 거 ㅋㅋㅋㅋㅋㅋ 귀여워 






그리고 아이들이 정성 스럽게 그려서 준 그림 선물들 

 

 

 



ㅋㅋㅋㅋ 하나는 색칠은 도티님이 해주세용 ♡ 라고 쓴 거 ㅋㅋㅋㅋ 귀엽다 귀여워 ㅠㅜㅋㅋ


이걸 본 도티는 색칠 귀찮아서 안 한거 아니라,

저한테 색칠이라는 콘텐츠를 준 거라고 ㅋㅋㅋㅋ 



 

커피 믹스 낱개도 주고 ㅜ 넘 귀엽다 ㅠㅠㅠㅠ 


언제 한 번은 

먹다가 남은 시리얼 반 봉지도 받아봤다는 도티 


 




 

그리고 매니저(유병재 매니저/ 같은 회사인데 잠시 지원 나온 유병재 매니저)가

향수인 줄 알았는데 꺼내보니까 비누 선물 ㅋㅋㅋㅋ


VCR을 보던 도티가

"어린 팬에겐 향수는 너무 비싸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고급져 보이는 봉투 안에서는 과자가 나오고 ㅋㅋㅋㅋㅋ

 



드림 캐쳐 선물도 나옴 ㅋㅋㅋ


도티가 자기 느낌에 실습시간에 옷걸이를 이용해서 만든 것 같다고 ㅋㅋㅋ 

아ㅏㅏㅏ진짜 애들 순수해서 넘 귀엽다 ㅠㅠ 


 

 

그리고 전과 다른 느낌의 선물 포장에서는 

 

자체 포장한 사발면 묶음이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ㅏ애기들 용돈은 부족한데

뭐라도 주고 싶어서 집에 있는 음식들

자기들 먹고 싶은 거 꾹꾹 참고 선물 보냈을 생각하니 넘 커엽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