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년전에 이혼했습니다.남편의 폭력으로 참다못해 이혼을 하였습니다.남편이 아이들을 본인이 키운다는 말에 재산까지 다 내어주면서 저는 몸만 나왔습니다.친정보다는 시댁이 잘살고 제가 몸도 안좋은 생태여서 다주고 나왔습니다.(갑상선암에 결렸습니다.)혹 제가 더 아파져서 애들을 못돌보면 애들이 고생할까봐서요근데 애들한태까지 이렇게 폭력을 쓸줄 알았음 법으로라도 싸워서 애들과 재산을 가지고 나올껄하면서 정말 후회많이 했습니다.큰애말로는 아빠는 매일 술먹고 욕하고 애들한태 집나가라고 한다고 하네요이번에 아동폭력 신고를 한날은 추석이였습니다.추석인데도 애아빠는 애들을 할아버지,할머니집에 못가게하고 집에서 소세지 반찬만 해주면서 또 술을 먹었다고 합니다.술을먹고 애들한태 집나가라고 했다고하여 애들이 가방을 들고 집을 나와서 엄마한태 연락을 하였습니다.친정집에 있다가 애들 전화를 받고 급하게 만나 애들아빠한태 전화하여 추석끝날때까지 제가 데리고 있겠다고 하였습니다. 애들아빠는 애들 집으로 돌려보내라면서 큰소리치면서 전화를 끊고 큰애한태 또 전화를하여 집에 좋은말할때 들어오라고 하였습니다. 양육권이 없는 저는 애들을 집으로 보낼수밖에 없었습니다.애들을 집으로 돌려보내면서 혹시 아빠가 때리거나 소리지르면 현관문 열고 나오라고,,,밖에서 엄마 기다리고 있을께하면서 마음을 안심시키면서 집으로 보냈습니다.애들이 집으로 들어가고 좀 있다가 고함소리와 아이들 우는소리....현관문이 급하게 열리고 아이들이 뛰어나오면서 큰애,작은애 둘다 울면서 엄마 도와달라고ㅠㅠ그길로 경찰서에 전화를해서 아동폭력 신고를 하였습니다.애들이 이렇게까지 아빠땜에 힘들어하는걸 본 순간 더이상은 아빠한태 맡길수없을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집에 들어갔을때 아빠가 고함지르며 큰애 머리랑 배를 무릎으로 찍었다고 하더라고요 ㅠㅠ진짜 나쁜사람입니다.지금은 분리조치하여 할아버지,할머니께서 돌봐주고 계십니다.제가 애들 양육권과 애들키운다는 의미로 주었던 재산 다시 되찾고 싶습니다.가능할까요?국선변호사를 찾아서 쓸수는 있는건가요?혹시 이쪽으로 아시는분 꼭 좀 알려주세요~ 전 정말 간절합니다. 2255
양육권과 재산 다시 찾을수있을까요?
저는 3년전에 이혼했습니다.
남편의 폭력으로 참다못해 이혼을 하였습니다.
남편이 아이들을 본인이 키운다는 말에 재산까지 다 내어주면서 저는 몸만 나왔습니다.
친정보다는 시댁이 잘살고 제가 몸도 안좋은 생태여서 다주고 나왔습니다.(갑상선암에 결렸습니다.)
혹 제가 더 아파져서 애들을 못돌보면 애들이 고생할까봐서요
근데 애들한태까지 이렇게 폭력을 쓸줄 알았음 법으로라도 싸워서 애들과 재산을 가지고 나올껄하면서 정말 후회많이 했습니다.
큰애말로는 아빠는 매일 술먹고 욕하고 애들한태 집나가라고 한다고 하네요
이번에 아동폭력 신고를 한날은 추석이였습니다.
추석인데도 애아빠는 애들을 할아버지,할머니집에 못가게하고 집에서 소세지 반찬만 해주면서 또 술을 먹었다고 합니다.
술을먹고 애들한태 집나가라고 했다고하여 애들이 가방을 들고 집을 나와서 엄마한태 연락을 하였습니다.
친정집에 있다가 애들 전화를 받고 급하게 만나 애들아빠한태 전화하여 추석끝날때까지 제가 데리고 있겠다고 하였습니다.
애들아빠는 애들 집으로 돌려보내라면서 큰소리치면서 전화를 끊고 큰애한태 또 전화를하여 집에 좋은말할때 들어오라고 하였습니다. 양육권이 없는 저는 애들을 집으로 보낼수밖에 없었습니다.
애들을 집으로 돌려보내면서 혹시 아빠가 때리거나 소리지르면 현관문 열고 나오라고,,,밖에서 엄마 기다리고 있을께하면서 마음을 안심시키면서 집으로 보냈습니다.
애들이 집으로 들어가고 좀 있다가 고함소리와 아이들 우는소리....
현관문이 급하게 열리고 아이들이 뛰어나오면서 큰애,작은애 둘다 울면서 엄마 도와달라고ㅠㅠ
그길로 경찰서에 전화를해서 아동폭력 신고를 하였습니다.
애들이 이렇게까지 아빠땜에 힘들어하는걸 본 순간 더이상은 아빠한태 맡길수없을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집에 들어갔을때 아빠가 고함지르며 큰애 머리랑 배를 무릎으로 찍었다고 하더라고요 ㅠㅠ진짜 나쁜사람입니다.
지금은 분리조치하여 할아버지,할머니께서 돌봐주고 계십니다.
제가 애들 양육권과 애들키운다는 의미로 주었던 재산 다시 되찾고 싶습니다.
가능할까요?
국선변호사를 찾아서 쓸수는 있는건가요?
혹시 이쪽으로 아시는분 꼭 좀 알려주세요~ 전 정말 간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