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그냥 그렇게 친한 친구는 아니고 지인 정도로 가끔 마주치고 다른 친구랑도 셋이 술마시고 그러는 정도였음 그 사람이 나한테도 관심이 있는 거 같았어.왜냐면 왕복 두세시간이 걸리는 곳까지 가서 내가 먹고 싶다는 음식 사다줬거든뭐 사람마다 호의의 정도가 다르니까 뭐 이건 아니라고 쳐도,대충은 눈치상 아주 호감이 없는 건 아닌듯한 느낌을 받았음 그래서 본론은둘이 밥먹을 일이 있어서 같이 밥먹으면서 얘기를 하는데서로 남녀 얘기가 나오고 가벼운 만남에 대한 주제가 나왔음나는 거기에 대해 찬성인 입장이고 그 친구는 진중한 타입이라 반대인 입장이었음나는 현재 진중할 생각이 없다라고 밝혔고어차피 그 친구도 연애를 딱히 할 만한 상황은 아니었기에,잘 맞을 거라 생각해서 얘기를 꺼낸 건데이게 이상하게 잘 안맞았나봄그래서 그 이후로 되게 흐지부지한 관계가 됬음 궁금한게연애를 할 상황이 아니면 가벼운 만남을 할 수 있는 상황이란 뜻 아닌건가?의미가 다르나?아니면 마인드가 다른건가?아니면 나에게 관심이 없었다고 할 수 있겠지만,그게 아니라면 관심이 있는 상대가, 연애는 안해도 되고, 서로 즐기자 라고 하면 좋은 거 아닌가?시간의 문제가 좀 커서 잘 챙겨주고 그럴수가 없다고만 했음.그럼 딱인 거 아닌가. 안챙겨줘도 되는 거.내가 저 얘기를 꺼내니까 기분이 좋지 안좋아보여서 물어보니까기분 안좋다고 했는데 난 도저히 이해가 안됨.이해 되시는 분 설명 좀..?
가벼운 만남이 어때서
그 사람이 나한테도 관심이 있는 거 같았어.왜냐면 왕복 두세시간이 걸리는 곳까지 가서 내가 먹고 싶다는 음식 사다줬거든뭐 사람마다 호의의 정도가 다르니까 뭐 이건 아니라고 쳐도,대충은 눈치상 아주 호감이 없는 건 아닌듯한 느낌을 받았음
그래서 본론은둘이 밥먹을 일이 있어서 같이 밥먹으면서 얘기를 하는데서로 남녀 얘기가 나오고 가벼운 만남에 대한 주제가 나왔음나는 거기에 대해 찬성인 입장이고 그 친구는 진중한 타입이라 반대인 입장이었음나는 현재 진중할 생각이 없다라고 밝혔고어차피 그 친구도 연애를 딱히 할 만한 상황은 아니었기에,잘 맞을 거라 생각해서 얘기를 꺼낸 건데이게 이상하게 잘 안맞았나봄그래서 그 이후로 되게 흐지부지한 관계가 됬음
궁금한게연애를 할 상황이 아니면 가벼운 만남을 할 수 있는 상황이란 뜻 아닌건가?의미가 다르나?아니면 마인드가 다른건가?아니면 나에게 관심이 없었다고 할 수 있겠지만,그게 아니라면 관심이 있는 상대가, 연애는 안해도 되고, 서로 즐기자 라고 하면 좋은 거 아닌가?시간의 문제가 좀 커서 잘 챙겨주고 그럴수가 없다고만 했음.그럼 딱인 거 아닌가. 안챙겨줘도 되는 거.내가 저 얘기를 꺼내니까 기분이 좋지 안좋아보여서 물어보니까기분 안좋다고 했는데 난 도저히 이해가 안됨.이해 되시는 분 설명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