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말렉 데이트하는거 영화 같음ㅜ

ㅇㅇ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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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 말렉 (Rami Malek)

1981년 5월 12일 / 미국


<보헤미안 랩소디> - 프레디 머큐리 역으로

골든 글로브 시상식,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모두 휩쓸었음





 


루시 보인턴 (Lucy Boynton)

1994년 1월 17일 / 미국


<싱 스트리트> <오리엔트 특급살인> <보헤미안 랩소디> 출연

보랩에서는 메리 오스틴 역 맡았었음






 


이 둘 나이차는 13살이고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레드카펫 입장부터 시상식 내내 함께 있었어




 


그리고 남우주연상으로 라미 말렉 이름이 호명된 직후 

옆자리에 있던 연인 루시 보인턴에게 진한 키스를 하며 무대에 올라갔고






 "내 편이자 가장 친한 친구 그리고 내 사랑이다. 

정말 고맙다."


연인에게 감사 인사를 전함








 이 커플은 공개 데이트도 자주 하는 편인데 

길거리 돌아다니거나 운동 경기 보러 가거나할 때 시밀러룩 입고 다님ㅎㅎ




 



여행가서도 데이트하는데 완전.. 영화같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둘다 배우라서 그런가 아우라가 남달라

어쩜 이렇게 이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