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 직장인이고. 여긴 부산입니다. 그런데. 여기가 경상도이다보니 다 부산말씨를 쓰는데. 40대 남자 부장님이 딱 말하는것만 들어도 전라도 사투리를 쓰셔서. 전라도가 고향이구나 생각했어요. 근데 이번추석에 고향이 포항이라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근데 명절지나고 와서도 계속 사투리쓰셔서 분명 고향이 전라도쪽인데 제가 전에 전라도쪽에서 근무해서 들으면알거든요 왜거짓말을 할까요? 솔직히 말해도 무시 안하는데
고향을 속이는 상사.
여긴 부산입니다.
그런데.
여기가 경상도이다보니 다 부산말씨를 쓰는데.
40대 남자 부장님이
딱 말하는것만 들어도
전라도 사투리를 쓰셔서.
전라도가 고향이구나 생각했어요.
근데 이번추석에 고향이 포항이라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근데 명절지나고 와서도 계속 사투리쓰셔서
분명 고향이 전라도쪽인데
제가 전에 전라도쪽에서 근무해서 들으면알거든요
왜거짓말을 할까요?
솔직히 말해도 무시 안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