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보니 민망하게도 많은 분들이 봐주셨네요,,
정말 급 답답해져서 두서없이 막 쓴글에 여러 조언들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상사분은 저랑 성격은 안맞고 좀 꼰대같은 부분이 있으시긴한데 나쁜 사람은 아니셔서 일단은 제가 지금보다 더 적극성을 가지고 질문도 더하고 해보려구요!
아무것도 안하다가 짤리기보단 할수있는 만큼이라도 노력해보고 그래도 아니다 싶을때 나오려고 합니다
아무튼 제 고민에 관심 갖고 조언주셔서 감사합니다!
본문
행정업무로 일하게 됬어요근데 지금 몇달째 하는일이 거의 없어요 처음에는 조금 이거 저거 시키는거 같더니 요즘엔 출근하면 진짜 퇴근까지 관련 법내용 읽고 끝이에요 초반에는 시키실일없냐 물어도 봤어요 근데 자신 할일 바쁘고 시키는일도 아주 간단히 처리하는 일정도로 아주 가끔 시키더라구요 그러더니 한달쯤 됬을때 상사가 하는말이 "너가 얼른 일을 해서 좀 같이 해야되는데" 이러길래 "그러게요 저도 일 하고싶네요" 라고 하니까 "여기는 누가 알려주고 해서 하는데가 아니다 니가 알아서 찾아서 배우고 해야되는거다" 이러는데 솔직히 이 일이 전문적인 일이고 어느정도 알려주고 시키고 하면서 알아가는 일인데 알려주는거 하나도 없고 시키는건 더더욱 없고 그런 상황에서 일을 알아서 찾아서 하라는게 정말 답답하기만 해요 처음부터 아는 사람 필요했음 경력직을 뽑던가 왜 저를 뽑았는지.. 한번은 사무실에 저밖에 없는데 손님이 오셔서 뭐 물어보시길래 혼자 해보려고하다가 잘 모르겠어서 상사한테 전화로 물어봤어요 저한테 뭐 보고 찾으라고 알려주더니 제가 잘 못찾으니까 아직도 보는법을 몰라? 이러는데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단한번도 보는법을 알려준적이 없거든요, 그러더니 나중에와서는 부르더니 대충 이렇게 보는거라고 알려주더라구요 시간이 지나면 좀 배울거라 생각했고 하는일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여기서 시간 낭비만 하는 기분이에요.. 적어도 2년 경력 채우고싶었는데 매일매일 이렇게 하는일 없이 앉아만 있기도 고역이고 상사 성격도 너무 안맞아서 같이 있는것도 솔직히 스트레스에요 원래 회사란곳은 알려주는거 시키는거 하나없어도 알아서 착착해야하는 곳인가요 하... 무의미한 시간이에요 매일매일이 시간이 너무 아까워요 하루빨리 퇴사하고 다른 곳을 알아보는게 좋을까요..
시키는일도 알려주는것도 없는 회사
퇴근하고보니 민망하게도 많은 분들이 봐주셨네요,,
정말 급 답답해져서 두서없이 막 쓴글에 여러 조언들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상사분은 저랑 성격은 안맞고 좀 꼰대같은 부분이 있으시긴한데 나쁜 사람은 아니셔서 일단은 제가 지금보다 더 적극성을 가지고 질문도 더하고 해보려구요!
아무것도 안하다가 짤리기보단 할수있는 만큼이라도 노력해보고 그래도 아니다 싶을때 나오려고 합니다
아무튼 제 고민에 관심 갖고 조언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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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업무로 일하게 됬어요근데 지금 몇달째 하는일이 거의 없어요 처음에는 조금 이거 저거 시키는거 같더니 요즘엔 출근하면 진짜 퇴근까지 관련 법내용 읽고 끝이에요 초반에는 시키실일없냐 물어도 봤어요 근데 자신 할일 바쁘고 시키는일도 아주 간단히 처리하는 일정도로 아주 가끔 시키더라구요 그러더니 한달쯤 됬을때 상사가 하는말이 "너가 얼른 일을 해서 좀 같이 해야되는데" 이러길래 "그러게요 저도 일 하고싶네요" 라고 하니까 "여기는 누가 알려주고 해서 하는데가 아니다 니가 알아서 찾아서 배우고 해야되는거다" 이러는데 솔직히 이 일이 전문적인 일이고 어느정도 알려주고 시키고 하면서 알아가는 일인데 알려주는거 하나도 없고 시키는건 더더욱 없고 그런 상황에서 일을 알아서 찾아서 하라는게 정말 답답하기만 해요 처음부터 아는 사람 필요했음 경력직을 뽑던가 왜 저를 뽑았는지.. 한번은 사무실에 저밖에 없는데 손님이 오셔서 뭐 물어보시길래 혼자 해보려고하다가 잘 모르겠어서 상사한테 전화로 물어봤어요 저한테 뭐 보고 찾으라고 알려주더니 제가 잘 못찾으니까 아직도 보는법을 몰라? 이러는데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단한번도 보는법을 알려준적이 없거든요, 그러더니 나중에와서는 부르더니 대충 이렇게 보는거라고 알려주더라구요 시간이 지나면 좀 배울거라 생각했고 하는일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여기서 시간 낭비만 하는 기분이에요.. 적어도 2년 경력 채우고싶었는데 매일매일 이렇게 하는일 없이 앉아만 있기도 고역이고 상사 성격도 너무 안맞아서 같이 있는것도 솔직히 스트레스에요 원래 회사란곳은 알려주는거 시키는거 하나없어도 알아서 착착해야하는 곳인가요 하... 무의미한 시간이에요 매일매일이 시간이 너무 아까워요 하루빨리 퇴사하고 다른 곳을 알아보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