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려준돈 받는법

화가난다2019.09.17
조회879
여기에 써서 죄송합니다 빌려준돈은 아니고 거래?한 돈이에요 .. 글 처음 써봐서 앞뒤 안맞을수도 있어요

저는 어머니가 하시는 작은 학교급식납품회사에서 직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거래처에서 저희 회사에서 물건을 사갔으면 돈을 줘야하는데 물건만 가져가고 안주는 곳이 엄청 많습니다.
큰 돈인곳도 많지만 30-40만원 (작은것은 아니지만)도 안주는곳도 엄청 많습니다.

전화를 하면 일부러 거절을 누르고 안받습니다
그래놓고 돈을 입금해달라 문자보내면
'다른곳에 자신의 채무를 말하고 다니면 법적으로 처리할거다' , 저희도 법같은 얘기하면 '일 크게 벌리지 않는게 좋을거다'
이런식으로 말하고 '형편이 어려우니 다음에 갚겟다'고 하면서 다른 회사에 전화해서 '나 이번달에 이만큼 많이 벌었다~' 이런식으로 말하고 다닙니다
또 해외여행은 다녀오면서 전화는 절대 안받습니다..

무슨 증명서? 이런건 안써서 법 해봤자 준다하면 아무것도 못한다는데 ㅠㅠ 그냥 저렇게 반협박하면서 안줄려고하는게 너무 괘씸해서요 .. 방법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