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에서 극복할 10가지...

키다리아저씨2019.09.17
조회674

 

 

 

 

 

 

 

 

 

 

 

 

 

 

 

 

 

 

 

 

 

 

 

 

 

 

 

 

 

 

 

 

 

 

 

 

 

 

 

 

 

 

 

 

 

 

 

 

 

 

 

 

 

 

 

 

 

 

 

 

 

 

 

 

 

 

 

 

 

 

 

 

 

 

 

 


1. 열등감 → 자신을 의심하는 습관.
     당신의 동의 없이는 아무도 당신에게
     열등감을 느끼게 할 수 없다.
     - 앨리너 루스벨트 - 
 
2. 게으름 → 불안한 마음이 만드는 핑게.
    오늘의 식사는 내일로 미루지 않으면서
   오늘 할 일은 내일로 미루는 사람이 많다.
    - C. 힐티 - 
 
3. 목표상실 → 가만히 숨만 쉬는 이유.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른다면 당신은
     결국 가고 싶지 않은 곳으로 가게 된다.
     - 요기 베라 - 
 
4. 불평 → 인생 최악의 취미.
    당신이 갖고 있는 것에 만족하지
    못한다면 세계를 소유하더라도 당신은
    불행할 것이다.
    - 세네카 - 
 
5. 무관심 → 외로운 인생을 만드는 법.
     인간에 대한 가장 나쁜 죄는 인간을
     미워하는 것이 아니라 무관심이다.
     - 버나드 쇼 - 
 
6. 허영심 → 서커스단의 광대로 살기.
     허영심은 말을 많이 하게되고
     자존심은 침묵하게 한다.
     - 쇼펜하우어 - 
 
7. 자기 한계 → 스스로에게 채우는 족쇄.
     한계는 없다. 도전을 즐겨라!
     - 칼리 피오리나 - 
 
8. 이기주의 → 작은 것만 탐허기.
    사람들은 자기를 위하는 방법을 오해
    하고 있다. 자기 육신을 즐겁게 하는
    것은 자기를 위하는 것이 결코 아니다.
    오히려 망하는 지름길에 불과하다.
    진정 자기를 위하는 이기적인 삶은
    고귀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 진실이 좋은 사람 - 
 
9. 약속 불이행 → 실패의 지랫대.
    사람은 자기가 한 약속을 지킬 만한
    기억력을 가져야 한다.
    - 니체 - 
 
10. 완벽주의 → 포기를 부르는 힘.
       신만이 완벽할 뿐이다.
       인간은 완벽을 소망할 뿐이다.

 

    괴테.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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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6 입니다...(2019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