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어린이집 학대

2019.09.17
조회20,361

죄송해요 글내릴께요.

형사님께서 전화오셔서 어머니 혹시 카페같은곳에 글쓰셨냐고. 어린이집에서 연락이왔다고...지금 아기가 학대당한일이 우선인건데 이글로 인해 어머니께 다른 문제가 발생할수 있다고...

어머니 걱정되서 전화드린겁니다. 라고 말씀하셨어요.그래서 글 내린다고 했습니다.

조언해주시고 걱정해주신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아무쪼록 잘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