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째. 잠에 깨며 너 이름부르고 순간순간 하루에 너이름 생각하고 내 자신이 싫어질 정도다. 헤어지기 전에도 알았지만 정말로 많이 사랑했나보다. 사귀면서도 너 이름부르며 잠을 깻지.. 힘드네요.5
잊고싶다.
3개월째.
잠에 깨며 너 이름부르고
순간순간 하루에 너이름 생각하고
내 자신이 싫어질 정도다.
헤어지기 전에도 알았지만
정말로 많이 사랑했나보다.
사귀면서도 너 이름부르며 잠을 깻지..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