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싶다.

제발그만2019.09.18
조회624

3개월째.
잠에 깨며 너 이름부르고
순간순간 하루에 너이름 생각하고
내 자신이 싫어질 정도다.
헤어지기 전에도 알았지만
정말로 많이 사랑했나보다.
사귀면서도 너 이름부르며 잠을 깻지..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