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고민은 제 자존감에 대한 문제예요.
저는 2남1녀 중 둘째 딸입니다.
저는 성인이 되고서부터 사진찍는 것을
굉장히 싫어하고 끔찍합니다..
거울보기도 두렵고.. 거울보는것이 두려워서
미용실도 못가고 앞머리 고데기도 앞머리만 보이게
거울 각도를 조절합니다.
그저 제 모습이 불쾌하고
어쩌다 제 사진을 보게되면 굉장히 기분이 나쁩니다.
나름의 노력으로 매일 운동을 하곤해요.
외모는 정말 딱 평범합니다.
그런뎌 저는 왜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된 걸까요?
저는 제 신체이미지는 매우 부정적이지만
제 성격,지금의 삶에는 매우 만족합니다..
그치만 외모에 대한 낮은 자존감은
일상과 남편과의 사이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가지더라고요..
변할 수 있을까요..?
잠이 오지않아 글을 씁니다.
저는 20대 중반 직장인 여성입니다.
제 고민은 제 자존감에 대한 문제예요.
저는 2남1녀 중 둘째 딸입니다.
저는 성인이 되고서부터 사진찍는 것을
굉장히 싫어하고 끔찍합니다..
거울보기도 두렵고.. 거울보는것이 두려워서
미용실도 못가고 앞머리 고데기도 앞머리만 보이게
거울 각도를 조절합니다.
그저 제 모습이 불쾌하고
어쩌다 제 사진을 보게되면 굉장히 기분이 나쁩니다.
나름의 노력으로 매일 운동을 하곤해요.
외모는 정말 딱 평범합니다.
그런뎌 저는 왜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된 걸까요?
저는 제 신체이미지는 매우 부정적이지만
제 성격,지금의 삶에는 매우 만족합니다..
그치만 외모에 대한 낮은 자존감은
일상과 남편과의 사이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가지더라고요..
고치고싶고 나아지고싶습니다.
혹니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