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안녕 ㅎㅎ 남이 될거같지 않던 우리가 남이 됬어 처음에는 진짜 많이 울고 힘들었어 그때 당시엔 오빠가 여자친구가 있어서 연락도 하지못한채 하루하루 눈물로만 보냈어 그리고 한달 정도 지났나? 오빠가 여자친구 때문에 힘들다는 오빠 친구말에 나는 오빠한테 연락을 하고싶었지만 용기가 없었어 왜냐하면 나때문에 또 오빠가 상처 받을까봐 무서웠거든
그래서 연락을 안할려고 했는데 술먹으니까 오빠가 더 보고싶고 너무 연락하고 싶었지 하고싶은 말이 맣아서 해주고 싶은말이 많아서 술김에 전화를 했어 그렇게 그립던 오빠의 목소리를 듣는순간 술이 다 깨더라 술이 다 깨니까 하고싶은말도 해주고싶은말도 다 까먹게 되더라...
나는 처음에 안부로 시작해서 나중에는 오빠가 너무 보고싶었다고 그리웠다는 그 말만 하게되더라....ㅋㅋ 근데 오빠도 나중에는 내가 그리웠다고 그 말을 듣고 난 눈물이 날뻔했어 ㅎㅎ 그 말이 너무 듣고싶었거든 이제 난 우리가 다시 행복할 줄만 알았는데 오빤 주변 시선때문에 지금 현재 상황이 힘들어서 지금 우린 아닌거같다고 차라리 내가 나중에 연락했으면 더 좋았을거라고 했던 그말 때문에 난 그냥 오빠 옆에서 기다려주고 싶었어 근데 그렇게 기다리다 보니까 난 나대로 지치고 힘들더라 근데 나의 이런 모습에 오빠도 지치고 힘들게되고 우린 또 싸우게 되고 같이 살자는 미래를 꿈꾼 난데 점점 그 미래랑 멀어지게 되는거같아서 무섭더라
그래서 내가 지금 오빠를 떠날려고해 이대로 계속 오빠 옆에 있으면 난 오빠가 날 떠날거같았거든 그래서 난 우리가 행복한 추억이 있을때 떠나기로 마음 먹었어 나중에 우리가 진짜 인연이라면 다시 만나지 않을까? 라는 마음으로 오빠 곁에서 떠나려고해 오빠가 그랬잖아 지금 중간에서 너무 힘들다고 난 오빠가 힘든걸 원하지 않아 그래서 내가 너무 아프고 힘들더라도 오빠의 행복을 위해 내가 떠날게 그러니까 꼭 행복해야되 요즘 몸상태 안좋아 보이던데 건강관리 잘하고 항상 무리하지마 오빤 책임감이 강해서 항상 너무 무리할려고해 근데 이제는 조금 그 짐을 내려놨으면 좋겠어 솔직히 말하면 우리의 상황이 괜찮아 질때까지 오빠가 나를 그리워했으면 좋겠어 근데 오빠가 행복하려면 날 잊고 배려심도 많고 어른스럽고 오빠와 연애스타일도 맞는 사람이 나타나는 거겠지?? 그런 여자와 함께라면 오빠도 행복할테니까
나중에 시간이 흘러서 상황이 좋아졌을때 내가 먼저 연락할게 오빠는 내가 아무리 그리워도 꾹 참고 연락 안 한다고 했으니까 내가 연락할게 근데 만약에 그때 오빠가 아까 전에 말했던 여자와 행복하고 있다면 난 꾹 참고 연락 안할게 우리라 만약에 나중에 다시 같은마음이 된다면 그땐 꼭 결혼하자 내가 많이 사랑해
우리의 시간
오빠 안녕 ㅎㅎ 남이 될거같지 않던 우리가 남이 됬어 처음에는 진짜 많이 울고 힘들었어 그때 당시엔 오빠가 여자친구가 있어서 연락도 하지못한채 하루하루 눈물로만 보냈어 그리고 한달 정도 지났나? 오빠가 여자친구 때문에 힘들다는 오빠 친구말에 나는 오빠한테 연락을 하고싶었지만 용기가 없었어 왜냐하면 나때문에 또 오빠가 상처 받을까봐 무서웠거든
그래서 연락을 안할려고 했는데 술먹으니까 오빠가 더 보고싶고 너무 연락하고 싶었지 하고싶은 말이 맣아서 해주고 싶은말이 많아서 술김에 전화를 했어 그렇게 그립던 오빠의 목소리를 듣는순간 술이 다 깨더라 술이 다 깨니까 하고싶은말도 해주고싶은말도 다 까먹게 되더라...
나는 처음에 안부로 시작해서 나중에는 오빠가 너무 보고싶었다고 그리웠다는 그 말만 하게되더라....ㅋㅋ 근데 오빠도 나중에는 내가 그리웠다고 그 말을 듣고 난 눈물이 날뻔했어 ㅎㅎ 그 말이 너무 듣고싶었거든 이제 난 우리가 다시 행복할 줄만 알았는데 오빤 주변 시선때문에 지금 현재 상황이 힘들어서 지금 우린 아닌거같다고 차라리 내가 나중에 연락했으면 더 좋았을거라고 했던 그말 때문에 난 그냥 오빠 옆에서 기다려주고 싶었어 근데 그렇게 기다리다 보니까 난 나대로 지치고 힘들더라 근데 나의 이런 모습에 오빠도 지치고 힘들게되고 우린 또 싸우게 되고 같이 살자는 미래를 꿈꾼 난데 점점 그 미래랑 멀어지게 되는거같아서 무섭더라
그래서 내가 지금 오빠를 떠날려고해 이대로 계속 오빠 옆에 있으면 난 오빠가 날 떠날거같았거든 그래서 난 우리가 행복한 추억이 있을때 떠나기로 마음 먹었어 나중에 우리가 진짜 인연이라면 다시 만나지 않을까? 라는 마음으로 오빠 곁에서 떠나려고해 오빠가 그랬잖아 지금 중간에서 너무 힘들다고 난 오빠가 힘든걸 원하지 않아 그래서 내가 너무 아프고 힘들더라도 오빠의 행복을 위해 내가 떠날게 그러니까 꼭 행복해야되 요즘 몸상태 안좋아 보이던데 건강관리 잘하고 항상 무리하지마 오빤 책임감이 강해서 항상 너무 무리할려고해 근데 이제는 조금 그 짐을 내려놨으면 좋겠어 솔직히 말하면 우리의 상황이 괜찮아 질때까지 오빠가 나를 그리워했으면 좋겠어 근데 오빠가 행복하려면 날 잊고 배려심도 많고 어른스럽고 오빠와 연애스타일도 맞는 사람이 나타나는 거겠지?? 그런 여자와 함께라면 오빠도 행복할테니까
나중에 시간이 흘러서 상황이 좋아졌을때 내가 먼저 연락할게 오빠는 내가 아무리 그리워도 꾹 참고 연락 안 한다고 했으니까 내가 연락할게 근데 만약에 그때 오빠가 아까 전에 말했던 여자와 행복하고 있다면 난 꾹 참고 연락 안할게 우리라 만약에 나중에 다시 같은마음이 된다면 그땐 꼭 결혼하자 내가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