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웃 흥행 영화들 거절한 여배우

ㅇㅇ2019.09.18
조회28,196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006) 에서 

앤 해서웨이가 맡은 '앤디 삭스'










 

 

 


영화 <007 카지노 로얄>에서는 

에바 그린이 맡은 '베스퍼 린드'

















 

 

 


<다크나이트>에서는 매기 질렌할이 맡은 '레이첼 도스'















 

 

 

 


아이언맨에서는 기네스 펠트로가 열연한 '페퍼 포츠'
















이 모든 역할을 거절한 배우는










할리우드 러블리 보스

'레이첼 맥아담스'

 










당시 영화 <노트북>, <나이트플라이트>, <웨딩크래셔>의 연달은 흥행으로 

'제 2의 줄리아 로버츠'로 평가 받았지만,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시기에 휴식을 선언한다.







 

 


휴식을 선언한 레이첼 맥아담스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다크 나이트>, <007: 카지노 로얄> 등의 대작을 모두 거절하였다.  당시 그는 갑작스러운 부와 명성이 부담스러웠다고 한다.









 













 

 


레이첼은 마블 영화인 <아이언 맨>을 거절했지만 다른 마블 영화 <닥터스트레인지>의 여주인공 '크리스틴 팔머'가 되었다. 마블은 레이첼에게 두 번이나 여주인공을 제안한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