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비밀연애중입니다. 사귀기 전 남자친구가 내 이상형이다~는 했는데 다가갈생각도 사귈생각도 없었는데회식 때 농담으로 저에게만 둘이 2차가자고 했어요. 전 무시했구요;그 이후로 조금 더 친해졌고 제가 먼저 고백했어요 좋아한다고.그래서 사귀게 되었죠 문제는 다른 여직원한테도 친절하고 다른여직원들도 제 남자친구에게만 더 웃고 더 친절한게 보여요. 다른 남직원들한테는 절대 안그런데...일적으로 여직원들이랑 많이 대화를 해야하는 부분이고 저는 남자친구랑 일적으로 얘기할 일이 없어요. 오늘도 외근나갔다가 다른 여직원이랑 통화하고(일적으로) 저한테 전화가 왔는데 섭섭하더라구요..이해해야하는 부분인거같은데 내가 속이 좁은거같고...평소 남자친구가 표현을 잘 안해서 제가 헷갈리는거같아요 나를 좋아하는건지;; 아닌지..난 항상 보고싶다 사랑한다 자기 많이 좋아한다 등 얘기를 많이하는데 이 사람은 어쩌다 한번..표현을 잘 못한데요. 그래서 내가 더 많이하려고는 하는데... 그냥 섭섭함이 크네요. 내가 우선순위가 되었음하는 욕심도있고이런 마음을 알면 남자친구가 싫어할거같기도하고.어떻게해야할까요ㅜ?현실적인 조언부탁드려요.. 345
모두에게 친절한 이 남자... 어쩌죠?
사내비밀연애중입니다.
사귀기 전 남자친구가 내 이상형이다~는 했는데 다가갈생각도 사귈생각도 없었는데
회식 때 농담으로 저에게만 둘이 2차가자고 했어요. 전 무시했구요;
그 이후로 조금 더 친해졌고 제가 먼저 고백했어요 좋아한다고.
그래서 사귀게 되었죠
문제는 다른 여직원한테도 친절하고 다른여직원들도 제 남자친구에게만 더 웃고 더 친절한게 보여요. 다른 남직원들한테는 절대 안그런데...
일적으로 여직원들이랑 많이 대화를 해야하는 부분이고 저는 남자친구랑 일적으로 얘기할 일이 없어요.
오늘도 외근나갔다가 다른 여직원이랑 통화하고(일적으로) 저한테 전화가 왔는데 섭섭하더라구요..
이해해야하는 부분인거같은데 내가 속이 좁은거같고...
평소 남자친구가 표현을 잘 안해서 제가 헷갈리는거같아요 나를 좋아하는건지;; 아닌지..
난 항상 보고싶다 사랑한다 자기 많이 좋아한다 등 얘기를 많이하는데 이 사람은 어쩌다 한번..
표현을 잘 못한데요. 그래서 내가 더 많이하려고는 하는데...
그냥 섭섭함이 크네요. 내가 우선순위가 되었음하는 욕심도있고
이런 마음을 알면 남자친구가 싫어할거같기도하고.
어떻게해야할까요ㅜ?
현실적인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