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해진지 반년 만에 미담 쏟아지는 연예인

ㅇㅇ2019.09.18
조회21,127


= 송가인 







 

'미스트롯'에서 우승하면서 어르신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송가인


난 단순히 송가인이 노래를 잘해서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요즘 예능에 나오는거 보면 러블리하면서도

성격 시원시원하고 먹방도 잘 하더라 ㅋㅋ 매력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스트롯' 준결승전 진출자들과 MT를 간 송가인.

MT 가기 전 마트에서 장을 보는데


"소고기 먹자. 1인 1팩은 먹어야 한다.먹는 게 남는 것"이라며

남다른 큰손 면모를 입증했는데 




식비만 무려 78만원 나왔음 ㄷㄷㄷㄷㄷ 




 


그리고 그 MT 식비 비용을 송가인이 직접 계산 함


(갠적으로 먹을 거 사주는 사람,,,게다가 소고기...........체고시다)






 

 

아무리 늦게 끝나도 스태프들 밥은 꼭 먹인다는 송가인

주변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마음 부자라서 별명이 '패리스 송'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부 회사들은 식사 금액에 제한을 두기도 한다는데, 

송가인은 그렇게 못한다면서 회사와 1순위로 협의 본 내용이 식사 비용이라고 함ㅋㅋㅋ

















 

송가인의 신입 매니저는 송가인의 미담을 공개했는데

과거 다른팀이었던 자신을 따로 불러 치과 치료를 제안했다고 밝힘.


송가인은 "회사에서 왔다 갔다 하면서 보게 됐는데, (매니저가) 앞니가 안 좋아서 늘 환하게 웃지 못하고 어두워보여서 신경쓰였다. 그게 콤플렉스 인 것 같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함.


그러면서 매니저에게 '내가 다니는 치과가 있는데 3시간 이면 치료해준다. 돈 걱정하지 말고 갔다 오라'고 했다고 함. 


 













최근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 송가인은 비타민 주사를 맞으러 향했음.

이때도 매니저에게 "언니 혼자 맞기 힘드니까, 같이 맞자!"며 매니저의 건강도 살뜰히 챙김
















 

 

알면 알수록 왜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지 알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