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하지 않는 삶은 없습니다...

키다리아저씨2019.09.18
조회511

 

 

 

 

 

 

 

 

 

 

 

 

 

 

 

 

 

 

 

 

 

 

 

 

 

 

 

 

 

 

 

 

 

 

 

 

 

 

 

 

 

 

 

 

 

 

 

 

 

 

 

 

 

 

 

 

 

 

 

 

 

 

 

 

 

 

 

 

 

 

 

 

 

 

 
나는 젊었을 때 정말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 결과 실력을 인정받았고 존경도 받았지요  
 
그 덕분에 65세에 당당히 은퇴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95세 생일에

나는 얼마나 후회의 눈물을 흘리는지 모릅니다. 내 65년 생애는 자랑스럽고 떳떳했지만,

이후 30년간의 삶을 부끄럽고 후회스럽습니다.  
 
퇴직 후 '이제 다 살았다. 남은 인생은 덤이다' 라는

생각으로 그저 고통 없이 죽기만을 기다렸습니다.

30년의 시간은 지금 내 나이 95세로 보면 3분의 1에 해당하는 기나긴 시간입니다.

그때 나 스스로가 늙었다고, 뭔가 시작하기엔 늦었다고 생각한 것이 가장 큰 잘못이었습니다.  
 
이제 나는 그토록 하고 싶었던 어학 공부를 시작하려 합니다.

그 이유는 단 한 가지, 10년후 맞이하게 될 105번째 생일에 '95세 때

왜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았는지'를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후회하지 않는 삶은 없습니다. 하지만 단 하나의 후회라도 줄이기 위해

지금 미뤄왔던 일을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1도씨 인문학.

- 좋은글 중에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6 입니다...(2019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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