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직장을 다닌 지 3년째입니다.저희 회사는 저를 포함 여직원 2명 남직원은 사장님 포함 두 분이 계십니다.2년째 되던 해에 기존에 계시던 분이 퇴사를 하시고 다른 분이 들어오셨어요.저희 사장님과는 30년 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라사무실에도 자주 오시곤 했는데 그때는 인사도 하지 않던 사이였어요. 그러다가 저희 회사에 들어오시게 되었는데작년 초부터 저랑 다른 여직원만 보면여름휴가 때였어요 저희보고 비키니 입고 사진찍어보내라고....민감하게 반응하는 것도 웃겨서 그냥 뭐 이런 인간이겠거니 하고 웃어넘겼는데 하루 이틀 지나갈 수록 그런 더러운 농담들의 수위가 점점 높아져서다른 이사님이 너 그런 얘기하면 잡아간다까지 했지만전~혀 바뀌지 않았어요... 어느 날은 저~멀리서 어떤 여성분이 걸어 내려오는데그분이 베이지색?을 입고 있었어요근데 다른 이사님이 시력이 좀 많이 안좋으셔가지고옷을 안 입은 것처럼 보인다 했더니그 상사가 옆에서 안 보이면 좋은 거 아니냐며.......으.... 가끔 일하다가 유튜브도 보시는데항상 먼저 퇴근하세요 근데 컴터를 안끄고 가세요 항상유튜브도 켜져있고 로그인돼있어서 기록을 봤는데외국인들 비키니 영상이 좌르르르륵 역시는 역시였나 봅니다....9시출근인데 8시에 오시더라구요 아침에 와서 이것만 보시나봐요.................... 듣는 것조차도 더럽고어느 날에는 이런 얘기를 내가 맨날 왜 듣고 있어야 하나 싶고저 자신이 수치스러워지는 상황까지 오게 되어서사장님께 말씀드렸더니 또 그러면 말하라고걔가 표현을 잘 못 해서 그런거라고..사실 이 말을 듣고도 한대 얻어맞은 기분이었어요....뭐하나 제정신이 없는 이 사무실에서 계속 다니자니정신병 걸릴 거 같고..이번 연도 안에는 그만둘 생각이지만지금도 비아그라 얘기를 서슴없이 하네요....참나.....이런 일 하나하나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제가 이상한 건가요...?
상사의 말장난 듣는 것도 더러워죽겠네요
그러다가 저희 회사에 들어오시게 되었는데작년 초부터 저랑 다른 여직원만 보면여름휴가 때였어요 저희보고 비키니 입고 사진찍어보내라고....민감하게 반응하는 것도 웃겨서 그냥 뭐 이런 인간이겠거니 하고 웃어넘겼는데 하루 이틀 지나갈 수록 그런 더러운 농담들의 수위가 점점 높아져서다른 이사님이 너 그런 얘기하면 잡아간다까지 했지만전~혀 바뀌지 않았어요...
어느 날은 저~멀리서 어떤 여성분이 걸어 내려오는데그분이 베이지색?을 입고 있었어요근데 다른 이사님이 시력이 좀 많이 안좋으셔가지고옷을 안 입은 것처럼 보인다 했더니그 상사가 옆에서 안 보이면 좋은 거 아니냐며.......으....
가끔 일하다가 유튜브도 보시는데항상 먼저 퇴근하세요 근데 컴터를 안끄고 가세요 항상유튜브도 켜져있고 로그인돼있어서 기록을 봤는데외국인들 비키니 영상이 좌르르르륵 역시는 역시였나 봅니다....9시출근인데 8시에 오시더라구요 아침에 와서 이것만 보시나봐요....................
듣는 것조차도 더럽고어느 날에는 이런 얘기를 내가 맨날 왜 듣고 있어야 하나 싶고저 자신이 수치스러워지는 상황까지 오게 되어서사장님께 말씀드렸더니 또 그러면 말하라고걔가 표현을 잘 못 해서 그런거라고..사실 이 말을 듣고도 한대 얻어맞은 기분이었어요....뭐하나 제정신이 없는 이 사무실에서 계속 다니자니정신병 걸릴 거 같고..이번 연도 안에는 그만둘 생각이지만지금도 비아그라 얘기를 서슴없이 하네요....참나.....이런 일 하나하나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제가 이상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