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이러냐
20년째 모솔에 비혼주의자인데 뭔가 남자와 결혼에 대한 환상이 아예 없음 물론 남자한테 대시 받아본 적도 없지만.
첫번째로 이혼 위기인 부모님을 보면서 불멸의 사랑 같은 건 없다고 느껴짐.
두번째로 소라넷 몰카 일베 살인 강간 등등 다수의 남자들이 매체에서 보여지는 이미지 때문에 뭔가 점점 더 멀리하게 된달까. 물론 모두가 그렇지는 않지만.
세번째 성격적으로도 그렇고 하는 짓도 섬세한 사람이 좋은데 대부분 다 너무 단순하고 생각이 빈 느낌?? 뭔가 남자와 여자의 성질적인 차이(?)를 못 받아들이겠음;;
내가 쓴 것들은 대부분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겠지만 나도 모르게 내면적으로 남자들과 더 거리를 두게됨
친구들은 인연이 있다고 살면서 남자 한 번은 만나봐야지 하는데 그냥 무성애자인 걸까 아님 바이..?
모솔들아 나만이러니
20년째 모솔에 비혼주의자인데 뭔가 남자와 결혼에 대한 환상이 아예 없음 물론 남자한테 대시 받아본 적도 없지만.
첫번째로 이혼 위기인 부모님을 보면서 불멸의 사랑 같은 건 없다고 느껴짐.
두번째로 소라넷 몰카 일베 살인 강간 등등 다수의 남자들이 매체에서 보여지는 이미지 때문에 뭔가 점점 더 멀리하게 된달까. 물론 모두가 그렇지는 않지만.
세번째 성격적으로도 그렇고 하는 짓도 섬세한 사람이 좋은데 대부분 다 너무 단순하고 생각이 빈 느낌?? 뭔가 남자와 여자의 성질적인 차이(?)를 못 받아들이겠음;;
내가 쓴 것들은 대부분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겠지만 나도 모르게 내면적으로 남자들과 더 거리를 두게됨
친구들은 인연이 있다고 살면서 남자 한 번은 만나봐야지 하는데 그냥 무성애자인 걸까 아님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