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기업에 재직 중인 20대 여자사람입니다. 입사한지 7개월 정도 됐고, 첫 회사예요. 이게 남녀차별인지 잘 모르겠어서 글 남겨봐요. 영업부다보니 거래처 손님들이 꽤 오는데, 그때마다 차를 타오라고 하시거든요?일이 많을 때나 없을 때나 항상 저한테 시키세요. 제가 아니어도 꼭 여자를 시키시더라구요.제가 할 수도 있는 일이지만 항상 여자만 시키니까 의문이 들더라구요. (영업사원은 다 남자분이세요) 그분들 손님이고, 남자들도 손있지않나요?각팀 20대 남자사원들도 있는데 왜 그런지 의문이 들더라구요. 저희회사가 좀 옛날회사라서 전체적인 마인드나 인식도 옛날스럽긴 합니다. 이게 당연한걸까요? 제 주변에도 작은 중소기업이나 중견기업은 비슷한 것 같던데.. 오전마다 직급높은분들 신문가져다드리고 컵닦아서 물가져다드리고 이것도 솔직히 좀 짜증나는데 ...그냥 퇴사만 존버하네요. 모든 직장인들 파이팅하세요~ 929
남녀차별?
중견기업에 재직 중인 20대 여자사람입니다.
입사한지 7개월 정도 됐고, 첫 회사예요.
이게 남녀차별인지 잘 모르겠어서 글 남겨봐요.
영업부다보니 거래처 손님들이 꽤 오는데, 그때마다 차를 타오라고 하시거든요?
일이 많을 때나 없을 때나 항상 저한테 시키세요. 제가 아니어도 꼭 여자를 시키시더라구요.
제가 할 수도 있는 일이지만 항상 여자만 시키니까 의문이 들더라구요.
(영업사원은 다 남자분이세요) 그분들 손님이고, 남자들도 손있지않나요?
각팀 20대 남자사원들도 있는데 왜 그런지 의문이 들더라구요.
저희회사가 좀 옛날회사라서 전체적인 마인드나 인식도 옛날스럽긴 합니다.
이게 당연한걸까요? 제 주변에도 작은 중소기업이나 중견기업은 비슷한 것 같던데..
오전마다 직급높은분들 신문가져다드리고 컵닦아서 물가져다드리고
이것도 솔직히 좀 짜증나는데 ...
그냥 퇴사만 존버하네요.
모든 직장인들 파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