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잘 봤습니다(원 글은 삭제했습니다! 그냥 남겨두기 싫어서요)조언 잘 들었구요ㅎ
다시 한번 더 이 결혼을 생각해보기로 했습니다
왜 아직까지 동거중이냐하시길래 말씀드립니다
이 전까진 남자친구 어머님과 왕래가 거의 없었으며
같이 밥한끼 먹을때도 그러신분이 아니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동거를 계속 이어나갔고 남자친구가 가게오픈을 하고 난 후,그러니깐 9월초부터 있었던 일입니다ㅠ
갑작스레 어머님 행동이 바뀌니깐 제가 뭘 잘못한건가싶었습니다ㅠ 어제 남자친구랑도 얘기했구요
오빠랑사는사람은 나지 이제 어머님이 아니라고
내가 어머님한테 맞춰야하는건 맞지만 이런식으로 하는건아니라고 분명히 동거전에 여동생둘,어머님이 시자짓하면 결혼안할거랬지않았냐 생각좀해보자했습니다
자기도 어머님한테 잘 얘기해보겠다고 했고
오늘 아침에 얘기 나눴는지 저한테 얘기하시더라구요
원래 남자친구가 기죽는 성격이 아니었는데 저 만나고나서부터 기가 죽는것같다고 그래서 그냥 아니꼬와보였다(이런말? 단어가 생각안나요ㅠ)성격좀죽이라고
저는 이건 아니다 싶은 일이 일어나면 바로 그자리에서 그러면 안된다고 할말은 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한마디했습니다
비도덕적인 행동을 하는데 가만히 있을 여자친구가 어디있겠어요 잘못된행동은 하지말라고 얘기하는거라고 하니깐 그냥 알겠다고 하시고 잘 부탁한다고말씀하시고 끝났습니다 남자친구한테는 따로 전화해서 일단 좀 더 지켜본 후 결정하겠다고 얘기하고 끊었습니다 동거는 이제 그만하기로하고 한동안 떨어져살자고 월세방 보고있구요ㅎ
동거중인커플이라 글올렸던사람입니다
다시 한번 더 이 결혼을 생각해보기로 했습니다
왜 아직까지 동거중이냐하시길래 말씀드립니다
이 전까진 남자친구 어머님과 왕래가 거의 없었으며
같이 밥한끼 먹을때도 그러신분이 아니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동거를 계속 이어나갔고 남자친구가 가게오픈을 하고 난 후,그러니깐 9월초부터 있었던 일입니다ㅠ
갑작스레 어머님 행동이 바뀌니깐 제가 뭘 잘못한건가싶었습니다ㅠ 어제 남자친구랑도 얘기했구요
오빠랑사는사람은 나지 이제 어머님이 아니라고
내가 어머님한테 맞춰야하는건 맞지만 이런식으로 하는건아니라고 분명히 동거전에 여동생둘,어머님이 시자짓하면 결혼안할거랬지않았냐 생각좀해보자했습니다
자기도 어머님한테 잘 얘기해보겠다고 했고
오늘 아침에 얘기 나눴는지 저한테 얘기하시더라구요
원래 남자친구가 기죽는 성격이 아니었는데 저 만나고나서부터 기가 죽는것같다고 그래서 그냥 아니꼬와보였다(이런말? 단어가 생각안나요ㅠ)성격좀죽이라고
저는 이건 아니다 싶은 일이 일어나면 바로 그자리에서 그러면 안된다고 할말은 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한마디했습니다
비도덕적인 행동을 하는데 가만히 있을 여자친구가 어디있겠어요 잘못된행동은 하지말라고 얘기하는거라고 하니깐 그냥 알겠다고 하시고 잘 부탁한다고말씀하시고 끝났습니다 남자친구한테는 따로 전화해서 일단 좀 더 지켜본 후 결정하겠다고 얘기하고 끊었습니다 동거는 이제 그만하기로하고 한동안 떨어져살자고 월세방 보고있구요ㅎ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