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의 재구성 당시 배우들 나이

ㅇㅇ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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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에 개봉한 영화 '범죄의 재구성' 


실제 한국은행 구미사무소가 위조 당좌수표에 의해 털린 1996년 사건을 바탕으로

5명의 사기꾼들이 한국은행을 털려다 실패한 이후 

한 달 뒤 사기꾼들의 행적과 회상 또는 취조를 통해 그들의 범죄과정을 그려낸 범죄영화.







영화 '타짜', '전우치', '도둑들', '암살' 등의 최동훈 감독의 입봉작









당시 출연한 배우들 







 


최창혁 (박신양)


"장소를 안 물어보시네, 한국인행인데."




당시 나이 36세








 

서인경 (염정아)


"당신이 나 사랑하는 거 아냐?"




당시 32세







 

김 선생 (백윤식)


"내가 청진기 대면 딱 나와. 나 김선생이야."




당시 57세









 

'떠벌이 얼매' 이경복 (이문식)


"고객님, 방금 500만원 찾으셨죠?"



당시 38세









 

 

'제비' 박형식 / 김철수 (박원상)


"어이, 동생. 그 술집 여자 수술시키는 얘기 아냐?"


당시 34세









'휘발류' 박봉수 (김상호)


"한국 은행 털다가 짭새한테 걸리면 몇 년이나 살라나?"


당시 34세









 

 

김윤석 (영화 데뷔작)


당시 37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