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냐 그러거라 쉬거라
목소리도 크고 걸걸하신데 크게 말하실땐 굉장히 강압적으로 들려요
그리고 같은말을 계속하세요 거의 반 강제 강요
예를들면 다같이 좌식밥상에서 식사하는데 제가 무릎꿇고 앉아먹어요 그자세가 편해서요그럼 어머니가 보시곤
"아가 다리펴고 먹어라"
"아니요 괜찮아요 어머님"
잠시후 툭 치시면서 "다리펴고 먹으라니까"
"아니요 어머니 저는 이자세가 편해서요"
또 잠시후 "다리펴고 먹어야~"
"아뇨 어머니 저는 이자세가 진짜!! 편해서 이렇게 먹는거에요!"
그래도 잠시후 "다리 펴~고 먹으라니까~!!!"
결국 불편하지만 다리 펴고 먹습니다
어머니는 자리가 좁아서 제가 그러는줄 알고 저 편하라고 하시는 말씀이겠죠
근데 아무리 내가 편하다해도 계속 본인말만..
또한번은 시댁에 있는데
그때 시누가 결혼전이었고 시어머니와 단둘이 살때였어요
시누가 아침에 바쁘게 출근준비를 하고 있었고 어머님이 쥬스를 갈아서 가져오셨어요
"이거 마셔라"
시누 준비하느라 정신 없어서 대답안함
잠시후 쥬스들고 쫒아다니며 "이거 마셔야"
"아니됐어 엄마 나 지금바뻐"
계속 쫒아다니며 마시라고 마시라고 몇번이고 얼굴앞에 들이밉니다
결국 시누이 소리를 꽥~ "악~!!!!!!!!!진짜! "
이런일이 어쩌다 있는게 아니고 일상다반사 입니다
상대방 말은 안듣습니다
별의별일이 수도없이 있었습니다
그러니 전화도 이제 특별한일 없으면 안하게되구요
만나도 제가 말수가 없어지네요
어머님이 고치셨으면 좋겠는데..
어머님 말투가 너무 강압적이고 명령조라고 안그러시면
가족들하고 사이가 좋아지실거 같다 말하면
기분 나빠하시려나요.. 조금이라도 고쳐봐야겠다 생각하실까요
신랑도 끔찍히 싫어하거든요
어머님이랑 대화하면 속이 답답해 죽겠데요
학창시절엔 같이 정신과 상담좀 가자고 부탁한적도 있데요
돌아버릴거 같다고
신랑은 말주변도 없어서 어머님한테 전혀 안먹히는거 같구요
시누도 어떻게 못하나봐요 같이 만날때보면 맨날 짜증내는데..
그래도 엄마딸 사이라 싸우면서도 같이 다니시더라구요
거의 일방적으로 시누가 어머님께 하지말라고 짜증을 많이 내는데 시누가 버럭 하면 그만하셨다가
금새 또 그러시고 ㅋㅋ
자식들 보다 남인 제가 말하면 좀 느끼실까해서
시어머니가 혼자 살고 계셔서 몇번 찾아뵈야지 싶다가도
생각만하면 답답해지고 그래서 안타까워요
어머님이 말투를 고치시면 신랑이랑도 저랑도 관계가 지금보다 나을텐데
시어머니의 명령조 말투
이래라 저래라
또는 이러거라 저러거라
오냐 그러거라 쉬거라
목소리도 크고 걸걸하신데 크게 말하실땐 굉장히 강압적으로 들려요
그리고 같은말을 계속하세요 거의 반 강제 강요
예를들면 다같이 좌식밥상에서 식사하는데 제가 무릎꿇고 앉아먹어요 그자세가 편해서요그럼 어머니가 보시곤
"아가 다리펴고 먹어라"
"아니요 괜찮아요 어머님"
잠시후 툭 치시면서 "다리펴고 먹으라니까"
"아니요 어머니 저는 이자세가 편해서요"
또 잠시후 "다리펴고 먹어야~"
"아뇨 어머니 저는 이자세가 진짜!! 편해서 이렇게 먹는거에요!"
그래도 잠시후 "다리 펴~고 먹으라니까~!!!"
결국 불편하지만 다리 펴고 먹습니다
어머니는 자리가 좁아서 제가 그러는줄 알고 저 편하라고 하시는 말씀이겠죠
근데 아무리 내가 편하다해도 계속 본인말만..
또한번은 시댁에 있는데
그때 시누가 결혼전이었고 시어머니와 단둘이 살때였어요
시누가 아침에 바쁘게 출근준비를 하고 있었고 어머님이 쥬스를 갈아서 가져오셨어요
"이거 마셔라"
시누 준비하느라 정신 없어서 대답안함
잠시후 쥬스들고 쫒아다니며 "이거 마셔야"
"아니됐어 엄마 나 지금바뻐"
계속 쫒아다니며 마시라고 마시라고 몇번이고 얼굴앞에 들이밉니다
결국 시누이 소리를 꽥~ "악~!!!!!!!!!진짜! "
이런일이 어쩌다 있는게 아니고 일상다반사 입니다
상대방 말은 안듣습니다
별의별일이 수도없이 있었습니다
그러니 전화도 이제 특별한일 없으면 안하게되구요
만나도 제가 말수가 없어지네요
어머님이 고치셨으면 좋겠는데..
어머님 말투가 너무 강압적이고 명령조라고 안그러시면
가족들하고 사이가 좋아지실거 같다 말하면
기분 나빠하시려나요.. 조금이라도 고쳐봐야겠다 생각하실까요
신랑도 끔찍히 싫어하거든요
어머님이랑 대화하면 속이 답답해 죽겠데요
학창시절엔 같이 정신과 상담좀 가자고 부탁한적도 있데요
돌아버릴거 같다고
신랑은 말주변도 없어서 어머님한테 전혀 안먹히는거 같구요
시누도 어떻게 못하나봐요 같이 만날때보면 맨날 짜증내는데..
그래도 엄마딸 사이라 싸우면서도 같이 다니시더라구요
거의 일방적으로 시누가 어머님께 하지말라고 짜증을 많이 내는데 시누가 버럭 하면 그만하셨다가
금새 또 그러시고 ㅋㅋ
자식들 보다 남인 제가 말하면 좀 느끼실까해서
시어머니가 혼자 살고 계셔서 몇번 찾아뵈야지 싶다가도
생각만하면 답답해지고 그래서 안타까워요
어머님이 말투를 고치시면 신랑이랑도 저랑도 관계가 지금보다 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