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시댁은 왜 이러는걸까요?????
시댁 좋을땐 정말 좋은데... 사람말을 안들어주세요.
이제 9개월 아가가 있습니다.
그런데 시아버지 매일같이 오셔서 아기한테 간되어있는음식..먹던 잔치국수며... 반건조오징어며... 먹는게 이쁘다며 계속 주십니다.. 물론 주면 안된다고 옆에서 말을하지만..말만 하는거 아녜요..짜증도내보고 정색도해보지만
1도 안먹혀요.
잘먹으면 무조건 줘야한대요.. 옛날엔 다 그리 키웠다며...
잘먹으면 대고 먹어야한다며.. 그럼저는 그건 옛날에 먹을게 없엇으니 무조건 먹어야햇겟지만 지금은 아기가 먹는게 괜히 따로 나오겟냐며 따져 물어도...소용이 없어요ㅠ
그런데 문제는 애가 먹고나면 설사를해요ㅠ
시아빠한테도 설사하니.. 애기 과자랑 사놧으니까 그거 먹이세요. 해도 소용없습니다.
잘먹어야 잘큰다네요.
저ㅡ.. 진짜 스트레스받아 돌아버릴것 같아요...
정말.....7일에 .....ㅠ5일은 집에 오시는듯 하네요..
저렇게 하실거면 진짜 안오셧음 좋겟어요.
문을 왜열어주냐구요...??
열어줄때까지 두드리십니다...아기잘때도.....제가 샤워를하던 뭘하던 상관없이...
애기아빠 사업땜에 이사와서 시댁이랑 가까이 있는데...
정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대체 시댁은 왜!!!!!!!
대체 시댁은 왜 이러는걸까요?????
시댁 좋을땐 정말 좋은데... 사람말을 안들어주세요.
이제 9개월 아가가 있습니다.
그런데 시아버지 매일같이 오셔서 아기한테 간되어있는음식..먹던 잔치국수며... 반건조오징어며... 먹는게 이쁘다며 계속 주십니다.. 물론 주면 안된다고 옆에서 말을하지만..말만 하는거 아녜요..짜증도내보고 정색도해보지만
1도 안먹혀요.
잘먹으면 무조건 줘야한대요.. 옛날엔 다 그리 키웠다며...
잘먹으면 대고 먹어야한다며.. 그럼저는 그건 옛날에 먹을게 없엇으니 무조건 먹어야햇겟지만 지금은 아기가 먹는게 괜히 따로 나오겟냐며 따져 물어도...소용이 없어요ㅠ
그런데 문제는 애가 먹고나면 설사를해요ㅠ
시아빠한테도 설사하니.. 애기 과자랑 사놧으니까 그거 먹이세요. 해도 소용없습니다.
잘먹어야 잘큰다네요.
저ㅡ.. 진짜 스트레스받아 돌아버릴것 같아요...
정말.....7일에 .....ㅠ5일은 집에 오시는듯 하네요..
저렇게 하실거면 진짜 안오셧음 좋겟어요.
문을 왜열어주냐구요...??
열어줄때까지 두드리십니다...아기잘때도.....제가 샤워를하던 뭘하던 상관없이...
애기아빠 사업땜에 이사와서 시댁이랑 가까이 있는데...
정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