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드라마 직업

ㅇㅇ2019.09.20
조회17,700

 

'믿고 보는 배우'라는 수식어가 생긴 드라마 여왕 공효진

그녀가 출연한 드라마는 평타이상 치는 듯


그리고 그녀가 드라마에서 맡은 직업들은 뭐가 있는지 모아봤음 










 

드라마 <건빵 선생과 별사탕>과 <상두야 학교 가자>에서는 선생님.

'공블리'의 로코 인생 출발점과 같은 드라마들 








 


드라마 <파스타> 에서는 요리사로 열연한 공효진.


"예쉪!"이라는 유행어와

당시 인기 직업군으로 급상승한 쉐프


공효진과 버럭 선균의 뜻밖의 꿀조합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은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는 연예인 


드라마에서는 한물간(?) 연예인 역할이었는데,,

공효진이 연기해서 그런가 러블리 했었음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정신과 의사로 출연한 공효진.


이 드라마를 통해 우리는 지금 시대를 살아가면서 

진정으로 필요한 치유가 무엇인지 깨닫게 되고, 

정신과 의사 조차 정신병에서 자유롭지 못한 세상을 절절히 연기했다. 

 












 

<프로듀사> 까칠한 예능PD


실제 예능 PD가 연출을 맡았던 '프로듀사'

신입 PD 역할을 맡았던 김수현의 어리바리한 모습과는 다른 

경력 PD로 출연했는데 연기를 너무 잘해서 

드라마가 아니라 다큐멘터리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음. 













<질투의 화신>에서는 기상캐스터


기상캐스터와 아나운서라는 직업군만의 공감 스토리를

씁쓸하고 유쾌하게 잘 풀어내 많은 이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았음.











 

그리고 최근 공효진 드라마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술집 사장님!!  


'술집 CEO로 이젠 을이 아닌 갑이 됐구나' 라고 생각하면 안됨 

미혼모에, 술집 사장이라는 이유만으로 주변의 곱지 못한 시선과 편견에 갇혀있기 때문. 




짐심 공효진은 남자 배우와의 케미도 다들 좋았고

직업들도 위화감도 없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