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친오빠라는 ㅆ새ㄲ가 있음 그냥 친오빠라는 말을 입에 올리기도 싫으니 걔 라고 하겠음. (현재 24살 25살임) 어렸을땐 사이 좋았음. 여느 남매처럼 투닥거리기도 하고 화해해서 잘 지내기도 하고 그랬음ㅇㅇ 근데 걔는 어랴서부터 컴터게임등에 엄청 중독적인 성향이 있었고 어렸을때 싸우는거의 80~90퍼가 컴퓨터때문이었음. (당시 각자 2시간씩 이었으나, 매일 약속시간 어김) 여튼 그래서 걔 시간 끝나면 나도 겜한다고 나오라하다가 싸움남 뭐 첨에는 말싸움임. 당연 내가 이김. 그러면 폭력을 씀. 예전에 걔가 나 때리는 시늉을 해서 내가 때림 그랬더니 지도 나 ㅈㄴ쎄게 한대 때림 나도 또 한대 때림 그랬더니 조카 다리 마비될정도로 조카게 참. 그 외에는 이새ㄲ가 항상 먼저 때렸음. 말딸리면 조카 개패듯이 팸 우선적으로 머리채부터 잡음 ㅂ신새ㄲ 이후 난 이새ㄲ 경멸함. 겸상도 안하고 쳐다도 안봄. 매 순간 ㅈ같아서 같은 공간에 있으면 내가 짜증섞인 한숨쉬긴 함 (잘했다고는 생각 안함. 근데 매번 쳐때리는데 님들같으면 ㅈ같지않을것같음?) 그 폭력범은 자라고 자라서 오늘 엄마를 개패듯 패려고 하며 밀쳐서 엄마는 신발장에 주저앉아있고 그 모습을 보고 놀라서 달려가서 걔를 밀친 나는 그대류 머리채 집혀서 뒤로 날아감 ㅅl발 진짜 사람이냐? 님들 리얼 영화에서 마동석이 애들 멱살잡고 뒤로 날리는거 현실에서 본적있음? 이새ㄲ는 머리채잡고 던져버리더라. 지 말로는 내가 어렸을때 지 얼굴에 침뱉었다함. 그래서 나한테 ㅈ같게 구는거라나 뭐라나 나는 이새ㄲ가 엄마랑 싸우고 나한테 분풀이한다고 냅다 발로 차인거 엄마, 언니는 나보고 참으라고만 하고 오늘도 너무 ㅈ같아서 경찰에 신고한다니까 아빠며 엄마가 나보고 참으래ㅋ 솔직히 아들 귀한집은 아님. 오히려 멍청하다는 취급 당함(저새ㄲ 한정) 여튼 진짜 얼척없고 ㅈ같다. 언제 디지냐 꼭 내 눈앞에서 처절하게 뒈쟜으면 좋겠다 ㅆ새끼야 2
머리채잡고 날 던져버리는 오빠 ㅅ끼
나에게는 친오빠라는 ㅆ새ㄲ가 있음
그냥 친오빠라는 말을 입에 올리기도 싫으니 걔 라고 하겠음.
(현재 24살 25살임)
어렸을땐 사이 좋았음. 여느 남매처럼 투닥거리기도 하고 화해해서 잘 지내기도 하고 그랬음ㅇㅇ
근데 걔는 어랴서부터 컴터게임등에 엄청 중독적인 성향이 있었고 어렸을때 싸우는거의 80~90퍼가 컴퓨터때문이었음.
(당시 각자 2시간씩 이었으나, 매일 약속시간 어김)
여튼 그래서 걔 시간 끝나면 나도 겜한다고 나오라하다가 싸움남
뭐 첨에는 말싸움임.
당연 내가 이김.
그러면 폭력을 씀.
예전에 걔가 나 때리는 시늉을 해서 내가 때림
그랬더니 지도 나 ㅈㄴ쎄게 한대 때림
나도 또 한대 때림
그랬더니 조카 다리 마비될정도로 조카게 참.
그 외에는 이새ㄲ가 항상 먼저 때렸음.
말딸리면 조카 개패듯이 팸
우선적으로 머리채부터 잡음 ㅂ신새ㄲ
이후 난 이새ㄲ 경멸함.
겸상도 안하고 쳐다도 안봄.
매 순간 ㅈ같아서 같은 공간에 있으면 내가 짜증섞인 한숨쉬긴 함
(잘했다고는 생각 안함. 근데 매번 쳐때리는데 님들같으면 ㅈ같지않을것같음?)
그 폭력범은 자라고 자라서 오늘 엄마를 개패듯 패려고 하며 밀쳐서 엄마는 신발장에 주저앉아있고
그 모습을 보고 놀라서 달려가서 걔를 밀친 나는 그대류 머리채 집혀서 뒤로 날아감
ㅅl발 진짜 사람이냐? 님들 리얼 영화에서 마동석이 애들 멱살잡고 뒤로 날리는거 현실에서 본적있음?
이새ㄲ는 머리채잡고 던져버리더라.
지 말로는 내가 어렸을때 지 얼굴에 침뱉었다함.
그래서 나한테 ㅈ같게 구는거라나 뭐라나
나는 이새ㄲ가 엄마랑 싸우고 나한테 분풀이한다고 냅다 발로 차인거 엄마, 언니는 나보고 참으라고만 하고
오늘도 너무 ㅈ같아서 경찰에 신고한다니까 아빠며 엄마가 나보고 참으래ㅋ
솔직히 아들 귀한집은 아님.
오히려 멍청하다는 취급 당함(저새ㄲ 한정)
여튼 진짜 얼척없고 ㅈ같다.
언제 디지냐
꼭 내 눈앞에서 처절하게 뒈쟜으면 좋겠다 ㅆ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