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도 안되는 불륜 커플 은 각자의 가정 이 있었던 사람들이 었으나, 한국에서 사내에서 바람피다 걸려서 따로 해외로 발령 받아 나온커플 이라고 이미 유명한 바람 역사 가 있는 커플입니다.
문제는 이 커플이 다시 해외에서 만나 동거를 하면서 한쪽의 자녀학교 문제에 깊게 관여를 하고
- 관여를 하는것도 좋습니다. 본인 자식은 아니어도 본인 자식 보다 애정이 있으니 그럴수있다고 생각 합니다. 다만 정작 본인 카톡 프사는 한국에 있는 본인 자식들 사진 입니다.-
정말 못 견디겠는것은 상대방 자녀의 학부모 단톡방에 아주 무례하고 무식한 막말로 하루 종일 시비를 거는 것입니다.
본인이 누구 부모인지 밝히지도 못하면서 ,떳떳하지 못하게 살면서 모르는 사람 들 이 있는 곳에선 원래 부부였던척 보호자 인척 살아가는 이 모습을 보고 있자면 ,기본적인 양심과 상식이 전혀 없는 이 동료 랍시고 이런 기본 상식이 없는 사람들과 해외에서 같은 회사 에서 근무 를 하는 이 현실이 너무 받아들이기 힘듭니다.
본인 일만 잘하면 그만 아니냐고 하겠지만.사람으로서 그런 행태를 보고 있자면 역겨움이 치밀어 오릅니다.
물론 저 또한 올바른 선비 정신으로 사는 사람은 아니지만, 한국에 각자의 배우자가 있는채로 어떻게 저렇살수 있는지. 또 그런 가정에서 사는 한쪽의 자식들은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인생을 배우고 살수 있을까요?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는 해외 주재원 사생활에 대한 정상적인 기준이 전혀 없는것 같습니다.
해외 에서 살면서 벌이는 불륜을 어디 까지 참아야 되는지.
해외 에 취업 해서 살고 있습니다.
같은 직장에서 해외로 파견 나와 있는 사람들도 많은 회사 입니다.
이 말도 안되는 불륜 커플 은 각자의 가정 이 있었던 사람들이 었으나, 한국에서 사내에서 바람피다 걸려서 따로 해외로 발령 받아 나온커플 이라고 이미 유명한 바람 역사 가 있는 커플입니다.
문제는 이 커플이 다시 해외에서 만나 동거를 하면서 한쪽의 자녀학교 문제에 깊게 관여를 하고
- 관여를 하는것도 좋습니다. 본인 자식은 아니어도 본인 자식 보다 애정이 있으니 그럴수있다고 생각 합니다. 다만 정작 본인 카톡 프사는 한국에 있는 본인 자식들 사진 입니다.-
정말 못 견디겠는것은 상대방 자녀의 학부모 단톡방에 아주 무례하고 무식한 막말로 하루 종일 시비를 거는 것입니다.
본인이 누구 부모인지 밝히지도 못하면서 ,떳떳하지 못하게 살면서 모르는 사람 들 이 있는 곳에선 원래 부부였던척 보호자 인척 살아가는 이 모습을 보고 있자면 ,기본적인 양심과 상식이 전혀 없는 이 동료 랍시고 이런 기본 상식이 없는 사람들과 해외에서 같은 회사 에서 근무 를 하는 이 현실이 너무 받아들이기 힘듭니다.
본인 일만 잘하면 그만 아니냐고 하겠지만.사람으로서 그런 행태를 보고 있자면 역겨움이 치밀어 오릅니다.
물론 저 또한 올바른 선비 정신으로 사는 사람은 아니지만, 한국에 각자의 배우자가 있는채로 어떻게 저렇살수 있는지. 또 그런 가정에서 사는 한쪽의 자식들은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인생을 배우고 살수 있을까요?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는 해외 주재원 사생활에 대한 정상적인 기준이 전혀 없는것 같습니다.
다른 회사도 이런 불륜 동거 에 대한 관리가 전혀 없나요?
얼굴을 볼때 마다 학부모 단톡방에 무례한 글을 올리는것을 볼때마다.
이곳을 선택해서 근무 하고 있는 제 자신이 제일 원망 스러워 집니다.
어떻게 참고 회사 생활을 버텨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