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희집은 언니 저 엄마 아빠 이렇게 4명살아요
저랑 언니 둘다 10대입니다.
저희엄마가 첫째 편애가 있어요.
약간 나이가 전부라는 느낌으로
언니가 때려도 니가 맞을짓을 했겠지
언니가 욕해도 니가 욕먹을짓을 했겠지
제가 때리고 욕하면 그냥 나이도 어린게 언니를 우습게 본다고
곧 부모도 때리고 욕하겠다고 ㅆ년 ㅆㅂ년 ㅊ년 걍 별의별 쌍욕을 다하셔요
이건 그냥 시작하는 이야기구요
그래도 전에는 부모님께서 절 사랑은 해주시는구나 라는 느낌이 들었는데
이제는 정말 힘들어 죽을것같습니다.
본론 말할게요
며칠전부터 엄마랑 제가 냉전중입니다.
시작은 제가 체육복을 입고 등교한날이었어요.
저희엄마가 머리는 꼭 자기가 해줘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계셔서
옷을입고 엄마가 고데기를 해주십니다.
그래서 체육복 입고 고데기를 해주시는데 갑자기 제 옷을 보시더니
옷을 개__같이도 입었네 체육복입고다니는거보니 어지간히 꼴통학교 갔나봐?
이러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오늘은 아침연습(댄스부)이 있어서 체육복입고 가는거라고
하니까 엄마가
ㅉㅉ 댄스부 그거 다 ㅊ년들이 하는거야~ 엄마친구딸 ㅇㅇ이 ㅇㅇ중 다니는데 그런데는 체육복 다 잡는다니까?
하길래 제가
걔네들도 다 체육복입고 다니고 걔네가 우리보다 더 안잡아
이러니까
어디서 말대꾸야 부모가 우스워? 16살밖에 안쳐먹은 년이 대드네?
이러면서 빗으로 머리를 때리시고 고데기로 머리를 때리십니다.
그리고 적진 못하는 쌍욕들을 자주하십니다.
예로 적으면 창자를 꺼내서 갈기갈기 찢어버린다 같은거요
그냥 ㅆㅂ년 같은게 아니라 뇌를 꺼내서 젓갈담은 다음에 머리에 우동사리 채워줄게 같은거요
첫날은 그냥 아빠가 태워주시는 차 타고가서 아빠앞에서 울긴 그러니까 그냥 참고 학교가서 공부하고 또 연습하고 집 가니까
오후 7시쯤 됬습니다.
근데 또 늦게들어왔다며 쌍욕을 하시더라구요
며칠간 계속 그래서 그냥 말을 아예 안했어요
그래서 오늘도 말 안하고 그냥 옷 입고 고데기 받으러 앉아있는데
엄마가
옷 쓰레기더미 쳐 걸친거처럼 입고다니지말랬지?
이러면서 뺨을 후려치시는겁니다.
그래서 전 그냥 벙쪄서 가만히있었죠
고데기 핑계로 계속 머리끄댕이 잡아당기고 빗으로 머리 찍고
눈물나올거같았지만 참았죠
이젠 약간 단련이 됬달까요
집나올때까지 전 한마디도 안했는데
욕을 한 30분은 들어먹은거같습니다.
집도 엄마가 일찍들어오라해서 댄스부 회식자리에서
고기 두점 먹고 헐레벌떡 뛰어가서
집에왔는데 엄마가 그러는겁니다.
엄마 시장갈건데 따라갈사람?
언니는 엄마한테 이쁨받아야 하니까 갈랭갈랭 나랑 갈랭
했고
저는 언니랑 엄마랑 둘이 보내는데
저는 강아지 잡고 엄마랑 언니랑 시장가는거 마중나와있는데
엄마가 저를 보더니
ㅅㅂ년 누굴닮아 저렇게 못난질 몰라 가끔씩은 개패도록 패고싶다니까?
이러시길래 욱해서
내가 뭘했어? 딱 이 5글자 말했더니
또 입에담지못할 쌍욕들을 하시더라구요
그 뒤로 전 엄마언니가 나간 후 집에서 혼자 영화보고 하다가 잠들었는데
엄마랑 언니가 빵사와서 둘이 먹고 찌끄래기 먹으라고 해서
그냥 안먹는다했더니 어디서 어른이 주는걸 안먹냐고
또 쌍욕먹고 그냥 먹으니까 똥씹은 표정으로 쳐먹는다고 또 쌍욕먹고
화장실에서 양치한다고 부르는거 못들었는데 대답안한다고 또 쌍욕먹고 욕먹는것도 지치더라구요
힘들어서 누웠는데 언니가 수군수군 대는게 들렸습니다
내용은
엄마 아니 오늘 아침에 쓰니 아빠한테 혼났다?(안혼났는데
아니 쓰니가 나한테 욕했다?(욕안했는데
맞아 엄마 쓰니가 오늘 아침에 엄마한테 시비걸더만(한마디도안했는데
그리고 쟤 요즘 표정 마약한거같지않아? ㅋㅋㅋㅋㅋ
조카웃겨 _같애 진짜
몸팔고다니는거 아니냐고?ㅋㅋㅋ 아 엄마 그만해 너무하다
쟤 진짜 자살할라.
이러더라구요.
그냥 거짓반 섞어서 저렇게 말하는데
도저히 듣고만 못있겠어서
나와서 거짓말 그만하라니까
엄마가 니보면 토쏠린다고 끄지라해서
그냥 찔찔 울면서 자니까 갑자기 엄마가 와서
쓰니야...쓰니야..
이러면서 아련하게 부르는겁니다.
그래서 왜 하니까
그래도 엄마가 사랑하니까 모진말 하는거야...
너 추울까봐 소파배드도 샀는걸?
이러는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엄마는 할말 못할말 다하고나서 착한척 하더라?
하니까
응...? 그래도 엄마가 사랑하는거 알지?
이러길래
그냥 획 돌아누웠더니
엄마랑 말 안할거야?
하길래 제가
여기서 더 할말이 있어?
하니까
그럼 니 나한태 말붙이면 뒤지는줄 알아 ㅆㅂ년아 저런 _같은걸 내 배로 낳았다니
이러면서 가더라구요
이젠 거실만 가도 욕하네요
꼴보기싫다고..
엄마랑 언니랑 둘다 싫어요
엄마랑 나 둘중에 누가 잘못한건가요...
진짜 이해가 안갑니다.
차라리 모두한테 미움받으면 몰라요
학교에선 너무 행복한데
집만 오면 힘드니까..
아직 어려서 집도 못나가고 죽겠네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한번만 읽어주세요
결시친이 제일 많이 본다길래 글 올려봐요
방탈 진짜 죄송합니다.
일단 저희집은 언니 저 엄마 아빠 이렇게 4명살아요
저랑 언니 둘다 10대입니다.
저희엄마가 첫째 편애가 있어요.
약간 나이가 전부라는 느낌으로
언니가 때려도 니가 맞을짓을 했겠지
언니가 욕해도 니가 욕먹을짓을 했겠지
제가 때리고 욕하면 그냥 나이도 어린게 언니를 우습게 본다고
곧 부모도 때리고 욕하겠다고 ㅆ년 ㅆㅂ년 ㅊ년 걍 별의별 쌍욕을 다하셔요
이건 그냥 시작하는 이야기구요
그래도 전에는 부모님께서 절 사랑은 해주시는구나 라는 느낌이 들었는데
이제는 정말 힘들어 죽을것같습니다.
본론 말할게요
며칠전부터 엄마랑 제가 냉전중입니다.
시작은 제가 체육복을 입고 등교한날이었어요.
저희엄마가 머리는 꼭 자기가 해줘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계셔서
옷을입고 엄마가 고데기를 해주십니다.
그래서 체육복 입고 고데기를 해주시는데 갑자기 제 옷을 보시더니
옷을 개__같이도 입었네 체육복입고다니는거보니 어지간히 꼴통학교 갔나봐?
이러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오늘은 아침연습(댄스부)이 있어서 체육복입고 가는거라고
하니까 엄마가
ㅉㅉ 댄스부 그거 다 ㅊ년들이 하는거야~ 엄마친구딸 ㅇㅇ이 ㅇㅇ중 다니는데 그런데는 체육복 다 잡는다니까?
하길래 제가
걔네들도 다 체육복입고 다니고 걔네가 우리보다 더 안잡아
이러니까
어디서 말대꾸야 부모가 우스워? 16살밖에 안쳐먹은 년이 대드네?
이러면서 빗으로 머리를 때리시고 고데기로 머리를 때리십니다.
그리고 적진 못하는 쌍욕들을 자주하십니다.
예로 적으면 창자를 꺼내서 갈기갈기 찢어버린다 같은거요
그냥 ㅆㅂ년 같은게 아니라 뇌를 꺼내서 젓갈담은 다음에 머리에 우동사리 채워줄게 같은거요
첫날은 그냥 아빠가 태워주시는 차 타고가서 아빠앞에서 울긴 그러니까 그냥 참고 학교가서 공부하고 또 연습하고 집 가니까
오후 7시쯤 됬습니다.
근데 또 늦게들어왔다며 쌍욕을 하시더라구요
며칠간 계속 그래서 그냥 말을 아예 안했어요
그래서 오늘도 말 안하고 그냥 옷 입고 고데기 받으러 앉아있는데
엄마가
옷 쓰레기더미 쳐 걸친거처럼 입고다니지말랬지?
이러면서 뺨을 후려치시는겁니다.
그래서 전 그냥 벙쪄서 가만히있었죠
고데기 핑계로 계속 머리끄댕이 잡아당기고 빗으로 머리 찍고
눈물나올거같았지만 참았죠
이젠 약간 단련이 됬달까요
집나올때까지 전 한마디도 안했는데
욕을 한 30분은 들어먹은거같습니다.
집도 엄마가 일찍들어오라해서 댄스부 회식자리에서
고기 두점 먹고 헐레벌떡 뛰어가서
집에왔는데 엄마가 그러는겁니다.
엄마 시장갈건데 따라갈사람?
언니는 엄마한테 이쁨받아야 하니까 갈랭갈랭 나랑 갈랭
했고
저는 언니랑 엄마랑 둘이 보내는데
저는 강아지 잡고 엄마랑 언니랑 시장가는거 마중나와있는데
엄마가 저를 보더니
ㅅㅂ년 누굴닮아 저렇게 못난질 몰라 가끔씩은 개패도록 패고싶다니까?
이러시길래 욱해서
내가 뭘했어? 딱 이 5글자 말했더니
또 입에담지못할 쌍욕들을 하시더라구요
그 뒤로 전 엄마언니가 나간 후 집에서 혼자 영화보고 하다가 잠들었는데
엄마랑 언니가 빵사와서 둘이 먹고 찌끄래기 먹으라고 해서
그냥 안먹는다했더니 어디서 어른이 주는걸 안먹냐고
또 쌍욕먹고 그냥 먹으니까 똥씹은 표정으로 쳐먹는다고 또 쌍욕먹고
화장실에서 양치한다고 부르는거 못들었는데 대답안한다고 또 쌍욕먹고 욕먹는것도 지치더라구요
힘들어서 누웠는데 언니가 수군수군 대는게 들렸습니다
내용은
엄마 아니 오늘 아침에 쓰니 아빠한테 혼났다?(안혼났는데
아니 쓰니가 나한테 욕했다?(욕안했는데
맞아 엄마 쓰니가 오늘 아침에 엄마한테 시비걸더만(한마디도안했는데
그리고 쟤 요즘 표정 마약한거같지않아? ㅋㅋㅋㅋㅋ
조카웃겨 _같애 진짜
몸팔고다니는거 아니냐고?ㅋㅋㅋ 아 엄마 그만해 너무하다
쟤 진짜 자살할라.
이러더라구요.
그냥 거짓반 섞어서 저렇게 말하는데
도저히 듣고만 못있겠어서
나와서 거짓말 그만하라니까
엄마가 니보면 토쏠린다고 끄지라해서
그냥 찔찔 울면서 자니까 갑자기 엄마가 와서
쓰니야...쓰니야..
이러면서 아련하게 부르는겁니다.
그래서 왜 하니까
그래도 엄마가 사랑하니까 모진말 하는거야...
너 추울까봐 소파배드도 샀는걸?
이러는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엄마는 할말 못할말 다하고나서 착한척 하더라?
하니까
응...? 그래도 엄마가 사랑하는거 알지?
이러길래
그냥 획 돌아누웠더니
엄마랑 말 안할거야?
하길래 제가
여기서 더 할말이 있어?
하니까
그럼 니 나한태 말붙이면 뒤지는줄 알아 ㅆㅂ년아 저런 _같은걸 내 배로 낳았다니
이러면서 가더라구요
이젠 거실만 가도 욕하네요
꼴보기싫다고..
엄마랑 언니랑 둘다 싫어요
엄마랑 나 둘중에 누가 잘못한건가요...
진짜 이해가 안갑니다.
차라리 모두한테 미움받으면 몰라요
학교에선 너무 행복한데
집만 오면 힘드니까..
아직 어려서 집도 못나가고 죽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