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 미혼여성입니다 고민이 있는데 연애하고 결혼하려고 사람들을 둘러보고 있습니다. 근데 내가 쫒아다니듯 좋아하는듯한데 외모 무지 잘생기고 여사친 많고 여자 문제 많이 일으킬거같은 사람이 있고. 그냥 외모나 평범한데 성실하고 날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있어요. 근데 다 겪어보니까 보기에도 그렇고 남이 보기에도 이쁜게. 여자는 연애나 결혼도 결혼은 인생이 달린 문제이니까요. 나를 존중하고 아껴주고 여자를 사랑해주는 그런 남자를 만나야해요 그렇죠? 시간이 지날수록 신뢰감이 가는 . 그런 사람이 정답같네요. 20대도 아니구 30대인만큼.2314
여잔 자길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나야해요
고민이 있는데 연애하고 결혼하려고
사람들을 둘러보고 있습니다.
근데 내가 쫒아다니듯 좋아하는듯한데
외모 무지 잘생기고 여사친 많고 여자 문제 많이 일으킬거같은
사람이 있고.
그냥 외모나 평범한데 성실하고
날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있어요.
근데 다 겪어보니까
보기에도 그렇고
남이 보기에도 이쁜게.
여자는 연애나 결혼도
결혼은 인생이 달린 문제이니까요.
나를 존중하고 아껴주고
여자를 사랑해주는 그런 남자를 만나야해요
그렇죠?
시간이 지날수록 신뢰감이 가는 .
그런 사람이 정답같네요. 20대도 아니구 30대인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