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내 민간인들은 을입니다...

안쓸신잡2019.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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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개월의 수습기간...전 우리 아버지때나 있을 공무원의 관습이 아직도 존재한단 사실을 알고 아주...우리나라 혈세 낭비란 말이 아주 딱 들어 맞다는걸 새삼 겸험 했습니다

딱 최저시급으로 월급 책정된곳에서...
공무원과 민간조직이 운영 되어진 곳에서 일한결과 아주 공무원 상전것들과 민간인 상하구조 관계에서 갑ㆍ을의 관계가 확실한 동물의 왕국을 경험했습니다.

공무원 과 민간조직인 상사와 저는 일의 체계를 응당 공무원의 체제하에 일을 하는 동안 시간외 근무와 토요일 초과근무 응당 월차쓰는 모든 일들은 여기속에선 깡그리 무시된채 일을 해야하고...

혹여 시간외수당 업무에 대한 언급은 민간인 상사에게 제의시 곧바로 무시되기 일쑤 ....
1년미만 월 1회 월차또한 엄청 눈치보면서 쓰는 악순환이 길어지자....전 직속상사를 건너띄고...
공무원에게 이런 불합리를 건의하자 매우 황당한 표정에...난처한 포지션을 보구 저또한 응당 마땅한 권리임에도 이렇게 요구를 하는게...더 더 더 이상하다고 느꼈습니니다.

지금은 최저 시급외 어떠한 수당도 없으며....
향후 업무를 지속시 위의 수당들이 지급되지 않을시엔 근무를 지속시키기 어려워 이번주까지 생각해볼 예정입니다

민간인인 직속상사의 피드백은 근로기준법외... 기본적인 식대나...여러가지로...지금과 같은 기본급여외 책정되기 힘들거니 중이 절이 싫음 떠나는게 맞다는 뉘앙쓰로 말합니다.

와ㅡ진짜 말인지 방군지 저...상사에게 정말 응당 기본인 요구조차 못하고 쩔쩔매는 모습에 아주...

기로기준법을 지키지 않는 여기 정말 경력에 도움이 된다면 상사처럼 참고 다니는게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