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벼락 맞았습니다

박화실2019.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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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13년에 청정 청정 인곳으로
귀농했습니다
호미 한번잡아보지않았던저는
그래도 열심히해서
전국에있는
저의지인들은 저희집에서
많은 힐링을하고 갑니다
(두식구 쌀다섯가마 400kg)
장사하는집 절대아닙니다
시어머니께서 사람집에는
사람이 많아야한다고
농사지어서주십니다
그런데 9월초
제목그대로
날벼락 맞았습니다
저의 집경계에
대형축사 허가신청이 되었답니다
이게 가능한 일입니까?
제가사는곳은
군 내에서도규모가 큰
집단 과수재배지역입니다

군청에서는
조례상 가능하답니다
저와 과수농가들은
군청에 진정서를냈고
군청에서 심의중이라는
답변을받았습니다
하루아침에 날벼락 맞아
저와 많은과수농가는
대형축사 하나때문에
다 죽게생겼습니다
이곳은 많은분들이 계시니
날벼락많은
저에게 많은 조언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