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부산에 살고 있는 평범한 학생이야 ,,
음 이런거 처음 써봐서,, 말 놓아도 되는 거 맞지 ,,,??
우리 학교에 올해 역사쌤이 새로 오셨는데
진짜 미칠 것 같아 ㅠㅠ
잘생긴 편은 딱히 아닌데 ,,
진짜 뭐 이런 츤데레가 있나 싶을 정도야 ㅠㅠ
학원 마치고 친구랑 베라 가는 길에 만났는데 쌤이 슈퍼콘 드시고 있어서 어 쌤 하면서 말을 이어나갔거든 ,,
더 말하고 싶어서 ㅠㅠ 근데 그 쌤이 버스 2번 지하철 타고 다니신다는 소문을 들어서 어 쌤 저희 저 버스나 지하철 타려구요 이렇게 말하고 쌤을 따라 갔다 ?? 근데 갑자기
쌤이 어디 들어 가더니 들어와라 손짓 )) 콘 하나씩 잡아라
완전 진지하게 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
그래서 하나 잡고 먹는데 내가 원래 잘 흘리고 먹는데 ,,
아이스크림이 탁 떨어지는데 내가 손으로 탁 잡은거야 ,,
그것도 입에 들어가다가 나온 아이스크림 ,,
근데 쌤이 그 아이스크림 자기 주라고 가방에서 물티슈를 주섬 주섬 꺼내시고 닦아줄라 해서 아 괜찮아요!!!!!
이래서 내가 닦고 버릴 라고 들고 있는데 자기가 버려주겠다고 ㅠㅠㅠ 하 ㅠㅠㅠ 이런 츤데레한 슨생밈이 어디 계시냐구ㅠㅠㅠ 평소에는 진짜 구라 안치고 웃는 모습을 진짜 가끔 보고 인사해도 안녕 완전 진짜 사람 기분 나쁠 정도로 정색 하시고 그런데 몇 명에서 얘기 할 때 진짜 귀여워지는 것 같아 ,,, 하
그리고 한 번은 진로 체험에 갔거든 ??
근데 담당쌤은 안 알려주고 신청해서 가는건데 그 쌤이 걸린거야ㅠㅠ 죽는 줄 알았다 ,,
근데 내 친구가 다리를 갑자기 삐었는데 쌤이 막 의무실??로 뛰어 가더니 붕대를 들고 가서 갑자기 친구 양말을 벗어보라 하고 붕대를 감아주는 거야 ㅠㅠㅠ 와 진짜 그 모습에 치여서 죽는 줄 알았다 아니 어떤 선생님이 ㅠㅠㅠ
학생 발을 잡고 붕대를 감아줘 ??? 쏘 스윗 ㅠㅠ
그리고 우리가 그 쪽 길을 잘 모른다고 하니깐 막 설명해주고 자기는 이쪽 기관에 인사 드려야 한다고 조심히 가라고 하시는 거야ㅠㅜ 그래서 네 !! 하고 내려가는데 길을 못찾겠어서 전화 해봤어 ,,, 선생님 길을 못 찾겠어요 ,,
그랬더니 선생님이 이쪽 저쪽 막 설명해주시고 잘 찾아 갈수 있겠냐 그러고 ㅠㅠ 귀여워 죽는 줄 ㅠㅠ
그리고는 문자로 띡 지도 사진 보내주고
그래서 지하철역 잘 찾아가서 타고 버블티 먹으러 가는데
갑자기 내 폰으로 전화가 오는거야 진짜 미치는 줄 행복해 죽을 뻔 했어 여보세요 ?? 잘 가고 있나 ?? 네 !! 집에 바로 가라 알겠지!?? 버블티 먹고 바로 가라 유흥업소 이런데 가지말고 위험하다 하면서 20초간 잔소리 하시고
조심히 가라 !! 이러시는데 하 ㅠㅠㅠ 내 심장 ㅠㅠㅠ
사망했어 ㅠㅠㅠ 그래서 내가 선생님도요 !!
하 ㅠㅠㅠ 친구들이 무슨 사랑해 하는 줄 알았다고ㅠㅠㅠ
진짜 저 날 인생 다 삼 흑흑
선생님한테 설레는 썰
음 이런거 처음 써봐서,, 말 놓아도 되는 거 맞지 ,,,??
우리 학교에 올해 역사쌤이 새로 오셨는데
진짜 미칠 것 같아 ㅠㅠ
잘생긴 편은 딱히 아닌데 ,,
진짜 뭐 이런 츤데레가 있나 싶을 정도야 ㅠㅠ
학원 마치고 친구랑 베라 가는 길에 만났는데 쌤이 슈퍼콘 드시고 있어서 어 쌤 하면서 말을 이어나갔거든 ,,
더 말하고 싶어서 ㅠㅠ 근데 그 쌤이 버스 2번 지하철 타고 다니신다는 소문을 들어서 어 쌤 저희 저 버스나 지하철 타려구요 이렇게 말하고 쌤을 따라 갔다 ?? 근데 갑자기
쌤이 어디 들어 가더니 들어와라 손짓 )) 콘 하나씩 잡아라
완전 진지하게 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
그래서 하나 잡고 먹는데 내가 원래 잘 흘리고 먹는데 ,,
아이스크림이 탁 떨어지는데 내가 손으로 탁 잡은거야 ,,
그것도 입에 들어가다가 나온 아이스크림 ,,
근데 쌤이 그 아이스크림 자기 주라고 가방에서 물티슈를 주섬 주섬 꺼내시고 닦아줄라 해서 아 괜찮아요!!!!!
이래서 내가 닦고 버릴 라고 들고 있는데 자기가 버려주겠다고 ㅠㅠㅠ 하 ㅠㅠㅠ 이런 츤데레한 슨생밈이 어디 계시냐구ㅠㅠㅠ 평소에는 진짜 구라 안치고 웃는 모습을 진짜 가끔 보고 인사해도 안녕 완전 진짜 사람 기분 나쁠 정도로 정색 하시고 그런데 몇 명에서 얘기 할 때 진짜 귀여워지는 것 같아 ,,, 하
그리고 한 번은 진로 체험에 갔거든 ??
근데 담당쌤은 안 알려주고 신청해서 가는건데 그 쌤이 걸린거야ㅠㅠ 죽는 줄 알았다 ,,
근데 내 친구가 다리를 갑자기 삐었는데 쌤이 막 의무실??로 뛰어 가더니 붕대를 들고 가서 갑자기 친구 양말을 벗어보라 하고 붕대를 감아주는 거야 ㅠㅠㅠ 와 진짜 그 모습에 치여서 죽는 줄 알았다 아니 어떤 선생님이 ㅠㅠㅠ
학생 발을 잡고 붕대를 감아줘 ??? 쏘 스윗 ㅠㅠ
그리고 우리가 그 쪽 길을 잘 모른다고 하니깐 막 설명해주고 자기는 이쪽 기관에 인사 드려야 한다고 조심히 가라고 하시는 거야ㅠㅜ 그래서 네 !! 하고 내려가는데 길을 못찾겠어서 전화 해봤어 ,,, 선생님 길을 못 찾겠어요 ,,
그랬더니 선생님이 이쪽 저쪽 막 설명해주시고 잘 찾아 갈수 있겠냐 그러고 ㅠㅠ 귀여워 죽는 줄 ㅠㅠ
그리고는 문자로 띡 지도 사진 보내주고
그래서 지하철역 잘 찾아가서 타고 버블티 먹으러 가는데
갑자기 내 폰으로 전화가 오는거야 진짜 미치는 줄 행복해 죽을 뻔 했어 여보세요 ?? 잘 가고 있나 ?? 네 !! 집에 바로 가라 알겠지!?? 버블티 먹고 바로 가라 유흥업소 이런데 가지말고 위험하다 하면서 20초간 잔소리 하시고
조심히 가라 !! 이러시는데 하 ㅠㅠㅠ 내 심장 ㅠㅠㅠ
사망했어 ㅠㅠㅠ 그래서 내가 선생님도요 !!
하 ㅠㅠㅠ 친구들이 무슨 사랑해 하는 줄 알았다고ㅠㅠㅠ
진짜 저 날 인생 다 삼 흑흑
여기까지 내 썰이였고 내가 좀 이런거 말을 못해,,
아 맞다 선생님이 옷을 드릅게 못입으심 ㅋㄹㅋㅋㄹㅋㄹㅋ
빨강색 카라 반팔에 하늘색 바지 ㅋㄱㅋㄱㅋㄲㅋ
근데 선생님 키가 175~ 되시는 것 같은데
진짜 다리가 진짜 김 정장 입으면 핏이 다삼
중요한 건 쌤이 머리가 살짝 크고 어깨가 좁아서
별로 다리 안 길어 보임 퓨ㅠㅠㅠ
나 15살 ,, 선생님 33살 ,,,
얼른 20살 되서 쌤이랑 놀아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