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너무 답답함ㅠ

R7yo78652019.09.21
조회408
내용은 제목대로 엄마가 너무 답답해요.
엄마와 대화하는게 너무 답답해서 글 좀 써 봅니다.
일단 엄마는 혼낼 때 같은 말을 계속해서 반복합니다.
30초면 끝날 말을 반복해서 30분 넘게 혼을 냅니다.
제가 고쳐보라고 몇번 말도 해봤지만 전혀 듣지를 않아요.
그래서 어느날은 제가 너무 화가 나서 엄마와 진지하게 대화를 해보려고 엄마를 불렀는데 엄마가 대화를 안하려고 버티고 답답하다고 저리 가라고 하면서 대화를 전혀 하려고 하지를 않아요. 그리고 제가 하는 말은 전혀 안듣고 듣고싶은 말만 듣고 하고싶은 말만 하고.....
너무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