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익명성이 보장될 때 사람의 진실성이 올라간다고 생각합니다. 익명 믿고 온라인 상에서 깝치는 애들은 그게 본래 인성인거고, 익명성 안에서 남들이 듣기 싫어할 만한 조언을 해주는 거라면 그건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게 듣기 싫어 할 수도 있는 조언을 해주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아래 글의 결과가 믿기 힘듭니다. https://pann.nate.com/talk/347788400 관종이 아니라 진심으로 황당해서 새글 파서 요약정리로 다시 재차 확인해보는데
남 얼굴 : 소개팅앱 3.1키 : 173 몸 : 꾸준히 운동함, 적당 적당 연애경험 : 모쏠 자산 : 집 3억 4천, 대출 1억 2천, 집값은 살 때보다 9000 올랐고 점점 더 오를 것임 차 : 없음, 결혼하면 살 계획직업 : 디자이너 현재 연봉 3200 + 인센 / 이 직종을 그만두더라도 적어도 70세까지 직종 바꿔서 일할 예정취미 : 퇴근 후 주 4~5일 운동 1시간 반, 월 max 4회 새벽 등산(술 안 마심, 종주는 안 감), 출/퇴근 시간 포함 하루 1시간~길어도 2시간 게임 마인드 : 가사노동은 임신/출산 제외하고 어지간하면 반반, 육아가 한참 힘들 시기에는 와이프는 일을 1년 정도는 쉬어도 상관 없음. 집안환경 : 시집살이 없음, 모시고 살 일 없음, 오히려 도움을 주실 수 있는 환경인 부모님
바라는 여성상 얼굴: 평범 or 평범 이하여도 ok키: 나보다 작으면 ok몸: 꾸준히 운동으로 관리한 몸이면 ok자산: 상관 없음직업: 관계 없음. 연봉도 상관 없고 그냥 60세 까지만 꾸준히 경제활동을 했으면 좋겠음.취미: 극단적으로 클럽, 나이트같은 부류 제외하거 어지간하면 다 허용. 조금 더 욕심을 부리자면 퇴근 후 같이 운동하고, 자녀가 어느정도 크면 가족끼리 등산 다녔음 좋겠음.마인드: 멘탈 강하고, 문제해결능력 뛰어나고, 뭐 누구나 원하는 그런 마인드 무엇보다 경제활동에 대한 의지가 좋고 자기 직업에 자부심이 있었으면 좋겠음.집안환경: 상관 없음. 대출이 많아서 빚까지 갚아줘야 하는 상황만 아니라면 ok
인데... 제가 주제파악을 못 한다고 댓글이 달리네요? 여기서 눈을 얼마나 더 낮춰야 하나요?
외모 별거 없고, 연봉 3000따리, 결혼에 꼴랑 자산 가치 2.2억만 가지고 오는 남자는 그냥 아무 여자나 붙잡아서 상전 모시듯이 수발 다 들어주면서 사는게 한국인가요?
원래 눈높이가 이렇게 높나요?
익명 믿고 온라인 상에서 깝치는 애들은 그게 본래 인성인거고,
익명성 안에서 남들이 듣기 싫어할 만한 조언을 해주는 거라면 그건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게 듣기 싫어 할 수도 있는 조언을 해주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아래 글의 결과가 믿기 힘듭니다.
https://pann.nate.com/talk/347788400
관종이 아니라 진심으로 황당해서 새글 파서 요약정리로 다시 재차 확인해보는데
남
얼굴 : 소개팅앱 3.1키 : 173
몸 : 꾸준히 운동함, 적당 적당
연애경험 : 모쏠
자산 : 집 3억 4천, 대출 1억 2천, 집값은 살 때보다 9000 올랐고 점점 더 오를 것임
차 : 없음, 결혼하면 살 계획직업 : 디자이너 현재 연봉 3200 + 인센 / 이 직종을 그만두더라도 적어도 70세까지 직종 바꿔서 일할 예정취미 : 퇴근 후 주 4~5일 운동 1시간 반, 월 max 4회 새벽 등산(술 안 마심, 종주는 안 감), 출/퇴근 시간 포함 하루 1시간~길어도 2시간 게임
마인드 : 가사노동은 임신/출산 제외하고 어지간하면 반반, 육아가 한참 힘들 시기에는 와이프는 일을 1년 정도는 쉬어도 상관 없음.
집안환경 : 시집살이 없음, 모시고 살 일 없음, 오히려 도움을 주실 수 있는 환경인 부모님
바라는 여성상
얼굴: 평범 or 평범 이하여도 ok키: 나보다 작으면 ok몸: 꾸준히 운동으로 관리한 몸이면 ok자산: 상관 없음직업: 관계 없음. 연봉도 상관 없고 그냥 60세 까지만 꾸준히 경제활동을 했으면 좋겠음.취미: 극단적으로 클럽, 나이트같은 부류 제외하거 어지간하면 다 허용. 조금 더 욕심을 부리자면 퇴근 후 같이 운동하고, 자녀가 어느정도 크면 가족끼리 등산 다녔음 좋겠음.마인드: 멘탈 강하고, 문제해결능력 뛰어나고, 뭐 누구나 원하는 그런 마인드 무엇보다 경제활동에 대한 의지가 좋고 자기 직업에 자부심이 있었으면 좋겠음.집안환경: 상관 없음. 대출이 많아서 빚까지 갚아줘야 하는 상황만 아니라면 ok
인데...
제가 주제파악을 못 한다고 댓글이 달리네요?
여기서 눈을 얼마나 더 낮춰야 하나요?
외모 별거 없고, 연봉 3000따리, 결혼에 꼴랑 자산 가치 2.2억만 가지고 오는 남자는
그냥 아무 여자나 붙잡아서 상전 모시듯이 수발 다 들어주면서 사는게 한국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