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고민좀 들어주세요 !! 정말 몇달동안 생각만 나고 두려워요

하잉2019.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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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한 여학생입니다 (반말,존댓 둘다 할께요)조금 길어도 정말 다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저는 고등학생입니다 저는 2년동안 같은담임이네요 .. 정말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올해 저한테는 사건이 하나 터졌습니다. 인간관계죠 네..후회 많이 합니다 할말 못한걸 너무 서럽고 힘든 몇달 저는 버텨오고 우는건 말고 없어요  우울하고 그생각하면 전 울기만 해요 본문으로 들어갈께요-지난 달  저는 여자이니 무리가 있었습니다 약 1년반동안 지내온 애들 각자 성격도 틀리니 저희무리에서 나가서 다른무리 들어가기도 했습니다 저성격은 할말도 제대로못하고 눈물 많은 아이입니다.무리에 총 6명이였습니다 A가 많이 힘들어하기도하고 너무 A앞에서 욕을해서 A가 힘들다고 수학여행을 가기싫고 학교도 오기싫다 이리 말을 했습니다. 저는 힘들면 학폭에 신고해라 이말하고 10년지기친구를 B라고 하겠습니다 B도 그럼 그렇게 해라 이래서 서로 말을 했습니다 수학여행은 저는 불참했습니다 가기싫어서 그러고 다 지나고 A가 선생님한테 말씀 드렸습니다 그러고 C를 불러서 담임이랑 이야기를 하고 담임이 C랑 말을하고 웃으면서 말하고 저를 본순간 정색을하면서 뭐하는 짓거리냐고 니네 엄마아빠가 이러고 다니는거 아냐 친구는 있어? 너 좋아해주는사람은 있나? 이런식으로 말했습니다 저는 그냥 다 죄송하다했습니다 그러더니 니 행동 성격 고치라고 아니면 가만히 안냅둔다고 그러고는 다른친구들한테는 저 친구있냐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리고 며칠뒤 오후에 저보고 남으라고 했습니다. 전부 다 모여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결국 , 또 저 탓으로 가고 저가 다 사과하고 걔네는 다 가고 저는 담임이랑 이야기 했습니다저보고 하는말이  행사 다안하고 안간게 친구없는거 티나서 그런거냐고 아니면 집에 그정도 할돈도 없어서 안가거냐고 , 엄마아빠는 니같은 딸있어서 뭔죄냐고 니가 젤 나쁜년인거 아냐고 불효녀라면서 막말을 했고 불쌍하다면서 그리 말씀하셨고 제대로 행동안하면 내가 니 신고할꺼라고 또 이일있고나서 아프겠네? 또 아프다고 오겠네 이리 말씀하셨습니다 또 부모님와서 삼자대면 하면서 말하자고 니말 못들어주겠다고 그래놓고 말해보라고 그러고 말은 하나도 안들어주면서 욕만하면서 저보고 다 들었다고 하네요 .. 이런 과거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성격 고쳐야하는데 쉽게 그게 안됩니다.. ㅜㅜ 지금현재는 무리가 4;2로 떨어져서 다닙니다 저 좀  도와주세요 너무 생생하게 아직 생각나고 눈물만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