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의 눈물바람 (10, 마지막 회)

풀꽃200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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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선화님과 같은 생각을 해 보았답니다

영화나 드라마로  만들러 볼 수 있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요

후편도 있었으면 하고요

 

후편의 삶이 해피앤딩이 아니어도 좋고 더 고달픈 삶의 연속이어도 좋고요 ...

사람들은 이럴때의 후반의 삶은 해피앤딩을 원하죠

 

그러나 인생이란 그렇게 뜻하는 대로만 흘러가지만은 않을수도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구요

그냥 있는 그대로의 인생역정을 그리는것 그 자체로 감동이 있다고 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