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선화님과 같은 생각을 해 보았답니다 영화나 드라마로 만들러 볼 수 있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요 후편도 있었으면 하고요 후편의 삶이 해피앤딩이 아니어도 좋고 더 고달픈 삶의 연속이어도 좋고요 ... 사람들은 이럴때의 후반의 삶은 해피앤딩을 원하죠 그러나 인생이란 그렇게 뜻하는 대로만 흘러가지만은 않을수도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구요 그냥 있는 그대로의 인생역정을 그리는것 그 자체로 감동이 있다고 본답니다
태평양의 눈물바람 (10, 마지막 회)
저도 선화님과 같은 생각을 해 보았답니다
영화나 드라마로 만들러 볼 수 있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요
후편도 있었으면 하고요
후편의 삶이 해피앤딩이 아니어도 좋고 더 고달픈 삶의 연속이어도 좋고요 ...
사람들은 이럴때의 후반의 삶은 해피앤딩을 원하죠
그러나 인생이란 그렇게 뜻하는 대로만 흘러가지만은 않을수도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구요
그냥 있는 그대로의 인생역정을 그리는것 그 자체로 감동이 있다고 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