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수목 하루 기본 3시간씩 공부하는 영어 수학 공부방 다니고 있는데 9월 말 시험이에요. 근데 9월 첫 째주 둘 째주에 학원 선생님이 개인사정으로 이주 동안 학원에 안 와서 영어 공부 못 하고 수학만 주구장창 했어요. 제가 방학 때 힘든 일이 있었어서 개학하고 이주 동안 학교를 못 나가서 영수 포함 다른 과목들도 진도를 못 나가고 공부를 못 했어요.
선생님이 다음주 월화수목금토 다 오고 4시간씩 공부 하라길래 저 학교 많이 빠져서 다른 과목도 공부 해야 한다 라고 말씀드렸더니 다른 거 포기 하고 영수만 하라고 하시는데 제가 상위권도 아니라 잘해도 70점이거든요 선생님도 그거 아시고요
어제 학원에서 6시간 공부 했고 숙제를 200문제 내줬는데 이게 너무 속상해서요 200문제를 학원에서 풀어야 하는 게 정상인데 선생님이 이주 동안 자리 비우셔서 못 했던 걸 제 숙제로 떠미는 게 말이 되나요? 제가 그냥 예민한 건지 모르겠어요
학원 때문에 너무 힘든데 그냥 제가 불만이 많은 건지 판단 좀 해주세요
월화수목 하루 기본 3시간씩 공부하는 영어 수학 공부방 다니고 있는데 9월 말 시험이에요. 근데 9월 첫 째주 둘 째주에 학원 선생님이 개인사정으로 이주 동안 학원에 안 와서 영어 공부 못 하고 수학만 주구장창 했어요. 제가 방학 때 힘든 일이 있었어서 개학하고 이주 동안 학교를 못 나가서 영수 포함 다른 과목들도 진도를 못 나가고 공부를 못 했어요.
선생님이 다음주 월화수목금토 다 오고 4시간씩 공부 하라길래 저 학교 많이 빠져서 다른 과목도 공부 해야 한다 라고 말씀드렸더니 다른 거 포기 하고 영수만 하라고 하시는데 제가 상위권도 아니라 잘해도 70점이거든요 선생님도 그거 아시고요
어제 학원에서 6시간 공부 했고 숙제를 200문제 내줬는데 이게 너무 속상해서요 200문제를 학원에서 풀어야 하는 게 정상인데 선생님이 이주 동안 자리 비우셔서 못 했던 걸 제 숙제로 떠미는 게 말이 되나요? 제가 그냥 예민한 건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