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지금 중3이고 내 절친은 초2때부터 알고 지내다 친해지게 된 케이스인데 내가 지방에서 초등학교 4학년까지 있다가 5학년 되기 전 서울로 올라와서 지금까지 서울에서 지내고 있거든
근데 6학년때 폰이 생기자 그 친구가 나를 많이 찾았고 나 역시 그 친구랑 연락하려고 찾다가 다시 연락이 닿기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페메도 하고 전화도 하는 사이야
근데 요즘 탐라를 가거나 프사에 댓글을 달아도 프사 다시 내리거나 아무 말 없고 페메를 보내도 읽씹하거나 오랫동안 안 보는거야
그래서 내가 고민해봤다 내가 이 친구를 너무 좋아하고 서울은 솔직히 지방보다 조금 더 답답해서 보고싶은 것도 있고 해서 전화를 자주 걸거든 솔직히 하루에 한 번씩 거의 매일 건 것 같아
그럴 때마다 그 친구는 받은 적도 있고 안 받은 적도 있었지만..
그래서 내가 연락을 너무 과하게 해서 집착처럼 느껴진 걸까
페북에 글귀도 올리고 힘들어하는 분위기? 가 느껴져서 페메로 힘든 거 있냐고 하니까 그런 일이 있대서 들으려고 했는데 어물쩡하게 넘기더라고 그래서 그냥 힘든 일이나 속상한 일 있으면 말해달라고 내가 전학갔는데 이렇게 연락 과하게 하는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힘들지 않았으면 하니까 언제든 말하라고 보냈는데 그마저도 읽씹..그리고 오늘도 뉴스보다가 그 친구 사는 지역에 태풍이 많이 불어서 걱정되고 하니까 태풍 심하냐고 페메했는데 짤막하게 몰라 이러고 끝내더라고 내가 뭘 잘못했나,, 전화를 해도 한 이주전까지만 해도 페메만 안 읽고 전화는 받고 잘 놀았는데 요즘엔 전화해도 아무 말도 안 한다.. 솔직히 무안한데 이 친구가 마음이 예쁘던 친구고 나랑 가장 오래된 친구라 연락을 안 하기가 좀 그래.. 손절하기도 그렇고
절친이 갑자기 무뚝뚝해졌어
근데 6학년때 폰이 생기자 그 친구가 나를 많이 찾았고 나 역시 그 친구랑 연락하려고 찾다가 다시 연락이 닿기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페메도 하고 전화도 하는 사이야
근데 요즘 탐라를 가거나 프사에 댓글을 달아도 프사 다시 내리거나 아무 말 없고 페메를 보내도 읽씹하거나 오랫동안 안 보는거야
그래서 내가 고민해봤다 내가 이 친구를 너무 좋아하고 서울은 솔직히 지방보다 조금 더 답답해서 보고싶은 것도 있고 해서 전화를 자주 걸거든 솔직히 하루에 한 번씩 거의 매일 건 것 같아
그럴 때마다 그 친구는 받은 적도 있고 안 받은 적도 있었지만..
그래서 내가 연락을 너무 과하게 해서 집착처럼 느껴진 걸까
페북에 글귀도 올리고 힘들어하는 분위기? 가 느껴져서 페메로 힘든 거 있냐고 하니까 그런 일이 있대서 들으려고 했는데 어물쩡하게 넘기더라고 그래서 그냥 힘든 일이나 속상한 일 있으면 말해달라고 내가 전학갔는데 이렇게 연락 과하게 하는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힘들지 않았으면 하니까 언제든 말하라고 보냈는데 그마저도 읽씹..그리고 오늘도 뉴스보다가 그 친구 사는 지역에 태풍이 많이 불어서 걱정되고 하니까 태풍 심하냐고 페메했는데 짤막하게 몰라 이러고 끝내더라고 내가 뭘 잘못했나,, 전화를 해도 한 이주전까지만 해도 페메만 안 읽고 전화는 받고 잘 놀았는데 요즘엔 전화해도 아무 말도 안 한다.. 솔직히 무안한데 이 친구가 마음이 예쁘던 친구고 나랑 가장 오래된 친구라 연락을 안 하기가 좀 그래.. 손절하기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