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풀이 글이지만 ᆢ 가게안에 좋게 말하면 아싸 나쁘게는 찐따같은 이미지의 여자 분이 두명 있었는데 카운터의 여자 알바가 표정이 굉장히 안 좋더군요 인사도 없고ᆞᆢ 나갓어야됫는데 속이 허해서 주문후 기다렷는데 손님과 알바생이 물로 잠깐 트러블이 생기고 기분이 나빴는지 손님이 나갈때까지 살벌하고 혐오스럽다는 눈빛으로 노려 보는데 앞에서 보는 제가 심장이 도려내지는 느낌이 들 정도로 노골적이었어요 앉아있던 다른 손님은 뚱뚱한 편이었는데 그분에게 화풀이하듯이 응대하고 교체된 다른 알바생은 일을 하면서 손님을 흘겨보고 이를 드러내며 혀를 차는데 적의가 가득한 혐오가 너무 살벌하기도 했지만 (일을 하기싫은게 눈에보이고 인상이 날카롭고 원래 성격이 센듯함) 어릴때 괴롭힘당한 트라우마가 기억나서 식은땀이 나고 호흡곤란과 현기증이 나더군요ᆞᆢㅠ 눈빛이 정말 ᆢ 처음분은 트러블이 있다쳐도 두번째분은 잘못도 없는데 커플 두쌍도 왔는데 워낙 살벌한 표정이니 얼떨떨해하면서 바로 나가 버렸어요 속이 울렁거리고 앞이 흐려지는 느낌이 들어 급하게 나왔는데 몸에 무리가 많이 됬는지 헛구역질에 손도 떨리고 ᆢ 이틀동안 간접 충격에 시달렸네요 이제 괜찮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아닌가 봐요 결핍은 숨겨도 감출수 없나 봅니다ᆞᆢ 너무 힘든 날이었네요ᆞᆞ 12
에그드랍 인천논현점에서 트라우마가 기억났네요
한풀이 글이지만 ᆢ
가게안에 좋게 말하면 아싸
나쁘게는 찐따같은 이미지의
여자 분이 두명 있었는데
카운터의 여자 알바가 표정이 굉장히 안 좋더군요
인사도 없고ᆞᆢ
나갓어야됫는데 속이 허해서 주문후 기다렷는데
손님과 알바생이 물로 잠깐 트러블이
생기고
기분이 나빴는지
손님이 나갈때까지 살벌하고 혐오스럽다는 눈빛으로 노려 보는데
앞에서 보는 제가 심장이 도려내지는 느낌이 들 정도로 노골적이었어요
앉아있던 다른 손님은 뚱뚱한 편이었는데
그분에게 화풀이하듯이 응대하고
교체된 다른 알바생은
일을 하면서 손님을 흘겨보고
이를 드러내며 혀를 차는데
적의가 가득한 혐오가 너무 살벌하기도 했지만
(일을 하기싫은게 눈에보이고 인상이 날카롭고
원래 성격이 센듯함)
어릴때 괴롭힘당한 트라우마가 기억나서
식은땀이 나고 호흡곤란과 현기증이 나더군요ᆞᆢㅠ
눈빛이 정말 ᆢ
처음분은 트러블이 있다쳐도
두번째분은 잘못도 없는데
커플 두쌍도 왔는데 워낙 살벌한 표정이니
얼떨떨해하면서 바로 나가 버렸어요
속이 울렁거리고 앞이 흐려지는 느낌이 들어
급하게 나왔는데
몸에 무리가 많이 됬는지
헛구역질에 손도 떨리고 ᆢ
이틀동안 간접 충격에 시달렸네요
이제 괜찮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아닌가 봐요
결핍은 숨겨도 감출수 없나 봅니다ᆞᆢ
너무 힘든 날이었네요ᆞ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