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비혼을 택하게 된...

dd2019.09.23
조회1,038
안녕 오늘은 내가 비혼을 하게된 이야기를 하려고해
조금 슬플수도  재미있을수도 있으니 한번봐봐
나는 16살부터 36살까지 쉬지 않고 연애를 해왔어 정말 많은 보석같은여자도
만났고 그렇지 않은 여자도 만났어...
내생각에  이성적으로 남여는 서로 맞지 않다고 생각해.
숫자가 세상을 지배하는 현재시대에는
더욱더 그렇다고 생각해 그래서 계산하느라 어쩔수 없이 결혼율이 낮아지고 있다고 
생각하고도있어 ...but 감성적인 분들도 많으니 변수로 넣고 
음... 이제 내 연애사를 이야기 해보려해 
거두절미하고 비슷해 처음에는 열정 익숙 ...그리고 변심이야 누가 되었던말이야
사람이 싫어진 경우도 있었고 상황이 우리를 헤어지게 만든경우도 있었어
사실 첫눈에 반한사람이 3명정도 되었는데 그중 2명은 사귀었고 한명은 내가 너무 어려서
말조차 못꺼냈어 근데 오로라가 빛추어도 지금 생각해 보면 그 사람들 보다
뭔가 아련하고 생각만해도 눈물날것같은 사람이 더 기억에 남더라
예를 들어 나를위해 헌신해준 여성분 또다른하나는 너무 순수해서 반짝반짝
빛나는 그런 여성분...
근데 말이야 다 상처더라 지금 연애는 하고 있지만 마치 내영혼은 그 시절
그분들과 함께 있는거 같아...지금 만나고 있는 여성분들에게는 바짝 쪼그라든 내 
겉 모습만 상대하고있는 그런 기분이야...전자레인지에 1시간돌린 치킨처럼 말이야
못할짓이지... 나에게도 여성분들에게도... 
근데 말이야 이게 남여사이에 매커니즘이더라. 합의점을 찾기가 너무 어려워
마치 뫼비우스띠를 계속 도는 느낌이야 언어 자체가 남자여자가 다르다보니..
대화가 안될뿐더러 성별이 같더라도 아마 대화가 영원히 안될것 같은느낌..
많은 사람들이 본인과 맞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과 짝이 되고 싶어하지만
그런사람은 없다고 큰소리로 소리치고 싶어... 경험해 봤으니까  이미 연애의 매커니즘과
남여사이의 그런 기록할수 없는 give and take 이게 없으면 연애는 시작조차 유지조차
할수 없어....생각나는 막글을 썼으니 이해해주길 바래...
더 글을 쓰고 싶지만 이제 자야해 . 내가 하고 싶은말은 말이야
'우리 함께 결혼하지말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