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학교가는 날인데 40분에 일어나서 50분에 출발한(50분까진데...) 하 ㅅㅂ 개 망했다 이러고 있는데 갑자기 아빠가 죽었대. 그런데 내 아빠는 사라있어 그래서 아빠의 아빠 인가? 이생각 한다음 학교 다녀와서 장례식하니깐 죽은 사람을 위해서 과자를 사야겠다 이랬음 아무튼 집문을 여는데 아는 언니가 나와서 나랑 옆집 남자애랑 셋이서 같이 등교하려고 기다리고 있었음 학교 거의 다 갈때쯤 난 과자 산다고 옆길로 빠짐 가다보면 계단이 있는데 내려가니깐 완전 시끄럽고 ~~~~사세요~~(종소리 띵띵띵) 시람도 많고 하여튼 이런데에서 스트레스 받으면서 과자를 찾고 좀더 안쪽으로 들어가서 과자를 찾아 들고 다시 나옴 그래서 이제 학교가야겠다 생각하고 휴대폰을 보는데 4:00 임 하 ㅅㅂ 어쩌냐 이러다가 같은반 여자애 한명이랑 중딩 동창 안찬한 남자애 한명이 쭈뼛쭈뺫 담 넘고 학교 가려는거 그래서 셋이서 담 넘고 그 여자애랑 밖에서 체육하고 있는 담임쌤(실제로는 영어임ㅋㅋㅋㅋ) 께 인사 드리고 좀이따가 쌤과 책상에 앉음
쌤이 왜 늦었냐고 실망하신 투로 묻자 나는 이제껏 있었던 어이없는 일을 설명하자 지각한건 어쩔수 없는데 죽은 사람을 위해 과자를 사오는건... 이러시고 나 돌려보냄
끝
학교가기 조카게 싫었나봄
꿈에서 학교가는 날인데 40분에 일어나서 50분에 출발한(50분까진데...) 하 ㅅㅂ 개 망했다 이러고 있는데 갑자기 아빠가 죽었대. 그런데 내 아빠는 사라있어 그래서 아빠의 아빠 인가? 이생각 한다음 학교 다녀와서 장례식하니깐 죽은 사람을 위해서 과자를 사야겠다 이랬음 아무튼 집문을 여는데 아는 언니가 나와서 나랑 옆집 남자애랑 셋이서 같이 등교하려고 기다리고 있었음 학교 거의 다 갈때쯤 난 과자 산다고 옆길로 빠짐 가다보면 계단이 있는데 내려가니깐 완전 시끄럽고 ~~~~사세요~~(종소리 띵띵띵) 시람도 많고 하여튼 이런데에서 스트레스 받으면서 과자를 찾고 좀더 안쪽으로 들어가서 과자를 찾아 들고 다시 나옴 그래서 이제 학교가야겠다 생각하고 휴대폰을 보는데 4:00 임 하 ㅅㅂ 어쩌냐 이러다가 같은반 여자애 한명이랑 중딩 동창 안찬한 남자애 한명이 쭈뼛쭈뺫 담 넘고 학교 가려는거 그래서 셋이서 담 넘고 그 여자애랑 밖에서 체육하고 있는 담임쌤(실제로는 영어임ㅋㅋㅋㅋ) 께 인사 드리고 좀이따가 쌤과 책상에 앉음
쌤이 왜 늦었냐고 실망하신 투로 묻자 나는 이제껏 있었던 어이없는 일을 설명하자 지각한건 어쩔수 없는데 죽은 사람을 위해 과자를 사오는건... 이러시고 나 돌려보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