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6살 남자입니다.
고등학교만 졸업하고 바로 대기업 생산직에 약7년간 근무했습니다.
그러고 이제는 막연히 퇴사하고 다른 일을 시작해보고 배우고 싶은데.. 늦지는 않았는지 잘 할 수 있는지 .. 불안하네요..
회사 동기들 보면 같은 나이에 이미 결혼에 애도 하나 둘 있는데,
회사 밖 친구들은 26은 아직 어린나이인거 같고..
회사 사람들은 회사 나가는건 바보 같은 짓이다, 지금 이 시기만 지나면 나이들어 편히 산다 참아라하는데
참다보면 행복히 무난히 살까요..? 무난히는 살 수 있을거 같은데 행복은.. 잘 모르겠습니다.
계속 다니면서 안주하면 불평불만이 가득한 삶이 될 것 같고,
회사 다니면서 돈은 억이 넘게 모았습니다. 이걸로 가게 차려볼까하는 무모한 생각도 많고, 어떻게 살아야할지,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지 갈피를 못잡겟네요..ㅠㅠ
26살 대기업 퇴사는 어리석나요?
고등학교만 졸업하고 바로 대기업 생산직에 약7년간 근무했습니다.
그러고 이제는 막연히 퇴사하고 다른 일을 시작해보고 배우고 싶은데.. 늦지는 않았는지 잘 할 수 있는지 .. 불안하네요..
회사 동기들 보면 같은 나이에 이미 결혼에 애도 하나 둘 있는데,
회사 밖 친구들은 26은 아직 어린나이인거 같고..
회사 사람들은 회사 나가는건 바보 같은 짓이다, 지금 이 시기만 지나면 나이들어 편히 산다 참아라하는데
참다보면 행복히 무난히 살까요..? 무난히는 살 수 있을거 같은데 행복은.. 잘 모르겠습니다.
계속 다니면서 안주하면 불평불만이 가득한 삶이 될 것 같고,
회사 다니면서 돈은 억이 넘게 모았습니다. 이걸로 가게 차려볼까하는 무모한 생각도 많고, 어떻게 살아야할지,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지 갈피를 못잡겟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