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영 배우님 (a.k.a 진주엄마)요즘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 출연중이신데노포 맛집 사장님룩으로 화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기네 게장 CEO인 '박찬숙'준기 엄마. 심보가 아주 너그럽지는 않지만 솔직하고 내숭 없다.동네 싸움엔 늘 그녀가 있고, 동네 여론을 주도하는 실세기도 하다.샘도 많고 텃세도 좀 부리지만, 약간 한번 맘 열면 귀찮은 스타일.일단 친해지고 나면 아주 찰싹 붙어 안 떨어진다.원래 사람은 부대끼고 치대고 서로 신세도 지며 친해지는 거라고 생각한다. 문신 지워진 듯한 눈썹과보라색계열의 쉐도우와 선명한 립라인.화려한 상의와 투머치 악세사리.어젯밤부터 넣은 듯한 앞머리 뽕.손에 두꺼운 알반지, 팔에 팔찌까지 ....하이퍼리얼리즘을 그대로 보여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 머리에 수 많은 나비핀까지 ,,,어쩜 옷도 연기하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옷만 봐도 이집 무조건 맛집이다 ㅋㅋㅋ+) 당연히 바지도 찐임 연기가 아니라 진짜 식당 사장님 모셔온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타일링이 넘나 디테일해서 현실 고증ㅋㅋㅋㅋㅋ 극 사실주의 ㅋㅋㅋㅋㅋㅋㅋㅋ 107
옷도 연기하는 배우
= 김선영 배우님 (a.k.a 진주엄마)
요즘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 출연중이신데
노포 맛집 사장님룩으로 화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기네 게장 CEO인 '박찬숙'
준기 엄마. 심보가 아주 너그럽지는 않지만 솔직하고 내숭 없다.
동네 싸움엔 늘 그녀가 있고, 동네 여론을 주도하는 실세기도 하다.
샘도 많고 텃세도 좀 부리지만, 약간 한번 맘 열면 귀찮은 스타일.
일단 친해지고 나면 아주 찰싹 붙어 안 떨어진다.
원래 사람은 부대끼고 치대고 서로 신세도 지며 친해지는 거라고 생각한다.
문신 지워진 듯한 눈썹과
보라색계열의 쉐도우와 선명한 립라인.
화려한 상의와 투머치 악세사리.
어젯밤부터 넣은 듯한 앞머리 뽕.
손에 두꺼운 알반지, 팔에 팔찌까지 ....
하이퍼리얼리즘을 그대로 보여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 머리에 수 많은 나비핀까지 ,,,
어쩜 옷도 연기하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옷만 봐도 이집 무조건 맛집이다 ㅋㅋㅋ
+) 당연히 바지도 찐임
연기가 아니라 진짜 식당 사장님 모셔온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타일링이 넘나 디테일해서 현실 고증ㅋㅋㅋㅋㅋ 극 사실주의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