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30초반 여자친구는 24입니다
나이차이가 꽤 있지만 같은직장에서 일을했고
사내 워크샵때 급격히 친해진후로 여자친구의 적극적인 대쉬와
노력이 보여서 저도 마음을 열고 만났습니다.
만난기간이 짧은데 제가 좋다고 하니 처음엔 의심이
들었지만 진심어린태도와 말로 인해 받아 주었죠
근데 여자친구랑 사귀고 나서 알게됬습니다
여자친구가 투잡을 하고있고 밤에는 비지니스바에서
일을한다는것을요
저는 이것때문에 안만나려 했었구요
일단 제 친 남동생이 이쪽계열에서 일을하고있어서 얘기를
많이들었고 나이가 나이인지라 바에서 일했던 여자도
한번 만나본경험이 있기에 커트하려고했죠
조만간 일을정리하는 쪽으로 얘기하고 잘만나고
몰래 사내연애를 했습니다.
한 한달반은 정말 좋았습니다
여자친구가 저를 너무 좋아해주고 이뻐해주고
아재인 저한테 사랑을 많이 주어서 저도 더더욱 빠져들었죠
그러다가 여자친구가 일을 그만두게되었습니다
바가 아닌 같이 일하는 직장을요
본인이 여러가지 의미로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그만두고
알바형식으로 나가던 바에서 일단 직원으로 일한다고
하더군요
낮과밤이 바뀌고 저랑 패턴이 안맞아 저는 반대했지한
자기는 생활이 걸려있다며 일단 당분간 하는걸로 얘기됬습니다.
패턴이 바뀌고 낮과밤이 바뀌니 여자친구는
피곤하다며 같이 만나는날도 잠만자고 누워서
유투브나 웹툰만보고 아니면 제방에 있는 컴터로 게임만하고
당연히 둘다 애정이 식겠죠
그렇게 지내다가 우연찮게 여자친구 잘때 혹시나 해서 카톡을
봤는데 하....
저한테는 같이 일하는 언니집에서 자고 바로 출근한다더니
알고보니 그자식이랑 그놈집에서 잔거같더군요
카톡 내용보면 그자식이 너 옆에 있으니까 잠 잘오드
라 오빠 또 보고싶다 담주 나 쉬는날 만나자 등등등
더웃긴건 유부남에 애도있고 그자식은 이혼을 하는중이라고
합니다
그전부터 잠자리도 거부하고 연락도 대충하고
매일 짜증만 내고 대화하면 말트집만잡고
예상은 했지만 당한기분으로써는 진짜 최악이네요
그나마 다행인건 제가 이런걸 예상했고 이런저런 경험이 잇다보니깐 데미지가 그리 크진않아요
얘가 저를 너무 호구 병X으로 본거같아서
제친동생이랑 한방 먹여줄려고 합니다.
지금 3일정도 서로 연락안하고있습니다
내일이 얘쉬는날이라 오늘 연락해서 만나서
살짝떠본후 얘 하는 행동보고 대처하려는데요
아마 거부하겠죠 내일 그자식 만나기로 했으니깐
일단 제가 카톡은 사진을 찍어놨고 보관하고있구요
만났을때 어떻게 대처하고 어떻게 얘기를 해야좋을지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동생이랑은 동생이 그쪽 계통일해서 잘알고잇고
얘는 제동생을 본적이 없어서 지금 계획중입니다
여자친구가 유부남과 갈때까지 갔네요^^
안녕하세요 오랬만에 판에 와서 글을쓰네요
제목처럼 남일같고 영화얘기인줄만 알았는데 저한테
일어나서 조언좀 구하고 싶어서 글을씁니다
일단 저는 30초반 여자친구는 24입니다
나이차이가 꽤 있지만 같은직장에서 일을했고
사내 워크샵때 급격히 친해진후로 여자친구의 적극적인 대쉬와
노력이 보여서 저도 마음을 열고 만났습니다.
만난기간이 짧은데 제가 좋다고 하니 처음엔 의심이
들었지만 진심어린태도와 말로 인해 받아 주었죠
근데 여자친구랑 사귀고 나서 알게됬습니다
여자친구가 투잡을 하고있고 밤에는 비지니스바에서
일을한다는것을요
저는 이것때문에 안만나려 했었구요
일단 제 친 남동생이 이쪽계열에서 일을하고있어서 얘기를
많이들었고 나이가 나이인지라 바에서 일했던 여자도
한번 만나본경험이 있기에 커트하려고했죠
조만간 일을정리하는 쪽으로 얘기하고 잘만나고
몰래 사내연애를 했습니다.
한 한달반은 정말 좋았습니다
여자친구가 저를 너무 좋아해주고 이뻐해주고
아재인 저한테 사랑을 많이 주어서 저도 더더욱 빠져들었죠
그러다가 여자친구가 일을 그만두게되었습니다
바가 아닌 같이 일하는 직장을요
본인이 여러가지 의미로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그만두고
알바형식으로 나가던 바에서 일단 직원으로 일한다고
하더군요
낮과밤이 바뀌고 저랑 패턴이 안맞아 저는 반대했지한
자기는 생활이 걸려있다며 일단 당분간 하는걸로 얘기됬습니다.
패턴이 바뀌고 낮과밤이 바뀌니 여자친구는
피곤하다며 같이 만나는날도 잠만자고 누워서
유투브나 웹툰만보고 아니면 제방에 있는 컴터로 게임만하고
당연히 둘다 애정이 식겠죠
그렇게 지내다가 우연찮게 여자친구 잘때 혹시나 해서 카톡을
봤는데 하....
저한테는 같이 일하는 언니집에서 자고 바로 출근한다더니
알고보니 그자식이랑 그놈집에서 잔거같더군요
카톡 내용보면 그자식이 너 옆에 있으니까 잠 잘오드
라 오빠 또 보고싶다 담주 나 쉬는날 만나자 등등등
더웃긴건 유부남에 애도있고 그자식은 이혼을 하는중이라고
합니다
그전부터 잠자리도 거부하고 연락도 대충하고
매일 짜증만 내고 대화하면 말트집만잡고
예상은 했지만 당한기분으로써는 진짜 최악이네요
그나마 다행인건 제가 이런걸 예상했고 이런저런 경험이 잇다보니깐 데미지가 그리 크진않아요
얘가 저를 너무 호구 병X으로 본거같아서
제친동생이랑 한방 먹여줄려고 합니다.
지금 3일정도 서로 연락안하고있습니다
내일이 얘쉬는날이라 오늘 연락해서 만나서
살짝떠본후 얘 하는 행동보고 대처하려는데요
아마 거부하겠죠 내일 그자식 만나기로 했으니깐
일단 제가 카톡은 사진을 찍어놨고 보관하고있구요
만났을때 어떻게 대처하고 어떻게 얘기를 해야좋을지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동생이랑은 동생이 그쪽 계통일해서 잘알고잇고
얘는 제동생을 본적이 없어서 지금 계획중입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