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숱이 없어서 형 윌리엄이 붓으로 머리카락 그려주던 벤틀리 ㅎㅎ 귀여워 벤토리 알감자 시절이었던 적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자라서 이렇게 삐삐머리도 하고 ㅋㅋㅋㅋ 거실에서 열심히 혼자 독서도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많이 컸다 벤토리 ㅋㅋㅋ 진지한 표정으로 독서에 초집중하고 있는 벤틀리벤틀리가 읽고 있던 책은 바로,,,,,,, 배달책자를 읽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먹틀리 다운 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달 책자를 보면서 메뉴 고민을 하는 벤틀리하긴,,이 세상에서 젤 어려운게 메뉴 고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더니 손을 가져다 대서 먹는 모습ㅋㅋㅋㅋㅋ진짜 너무 많이 먹고 싶었나 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모습을 보던 윌리엄이"너 이거 먹고 싶니?"라고 물으면서 그림을 찢어서 동생에게 먹여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아빠 샘 해밍턴이 나타나서"뭐 하고 있느냐"고 물었더니,윌리엄이 "벤틀리가 먹고 싶어 했다"고 대답했고,벤틀리는 직접 샘 해밍턴의 핸드폰을 들고 오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배달 책자 보고 아빠가 핸드폰으로 배달시키는 거 봤나봐 ㅋㅋㅋㅋㅋ쪼르르 핸드폰 들고 달려오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졸귀야 ㅠㅠ 48
독서하는 벤틀리
머리숱이 없어서 형 윌리엄이 붓으로 머리카락 그려주던 벤틀리
ㅎㅎ 귀여워
벤토리 알감자 시절이었던 적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자라서 이렇게 삐삐머리도 하고 ㅋㅋㅋㅋ
거실에서 열심히 혼자 독서도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많이 컸다 벤토리 ㅋㅋㅋ
진지한 표정으로 독서에 초집중하고 있는 벤틀리
벤틀리가 읽고 있던 책은 바로,,,,,,,
배달책자를 읽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먹틀리 다운 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달 책자를 보면서 메뉴 고민을 하는 벤틀리
하긴,,이 세상에서 젤 어려운게 메뉴 고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손을 가져다 대서 먹는 모습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많이 먹고 싶었나 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모습을 보던 윌리엄이
"너 이거 먹고 싶니?"라고 물으면서
그림을 찢어서 동생에게 먹여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빠 샘 해밍턴이 나타나서
"뭐 하고 있느냐"고 물었더니,
윌리엄이 "벤틀리가 먹고 싶어 했다"고 대답했고,
벤틀리는 직접 샘 해밍턴의 핸드폰을 들고 오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배달 책자 보고 아빠가 핸드폰으로 배달시키는 거 봤나봐 ㅋㅋㅋㅋㅋ
쪼르르 핸드폰 들고 달려오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졸귀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