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국나이로 37살 여자친구는 30살이예요. 알고지낸지는 4개월 본격적으로 만난지는 3개월되었네요. 여자친구쪽에서는 결혼하고 싶어하고(사실 어디까지 진심인지 모르겠어요.) 저도 결혼 생각 하고 있긴 하지만 급하게 하고 싶진 않는 중이구요. 이게 문화의 차이인지 모르겠는데 여자친구의 주장은"남자친구는 여자의 모든것을 챙겨줘야 한다"는게 골자고 지금까지 모든 남자친구가 자기한테 그렇게 했다고 해요. 현재 제가 챙겨주고 있는 범위는 데이트비용 전체랑 집에 필요한거 생길때 사다주는 정도입니다. 전 남자친구가 이런거저런거 해줬고 그런 류의 이야기를 많이 하면서 나도 그렇게 해줘야 한다는 요구를 많이 하는데 어느정도는 받아주려하지만 전부 받아주는건 사실 쉽지 않네요. 그리고 얼마전에 여자친구가 외국에 나갔다 오면서 방을 알아봐줄 수 있냐고 해서 알아봐줬어요. 이게 뭐 사실 좋은 선택은 아니었다고 생각은 하는데.. 이전 보다 좋은 조건으로 준비해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저희 부모님 건물에 비어있는 투룸 집을 소개시켜줬고 계약서 쓰고 입주해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저보고 왜 월세를 내주지 않냐는 이야기를 하네요......자기 집에 와서 자기를 만났으면 자기한테 돈을 주거나 월세를 내주거나 하는게 국제적인 매너라는거예요... 흠... 제가 국제연애가 처음이라서 잘 모르는걸까요? "사랑한다면 당연히 이래야한다!!" 라는 이야기를 연애하면서 종종 듣긴 했지만 이 정도는 처음이라서요..
일본여자랑 국제연애중인데 월세를 내달래요..
여자친구쪽에서는 결혼하고 싶어하고(사실 어디까지 진심인지 모르겠어요.) 저도 결혼 생각 하고 있긴 하지만 급하게 하고 싶진 않는 중이구요.
이게 문화의 차이인지 모르겠는데 여자친구의 주장은"남자친구는 여자의 모든것을 챙겨줘야 한다"는게 골자고 지금까지 모든 남자친구가 자기한테 그렇게 했다고 해요. 현재 제가 챙겨주고 있는 범위는 데이트비용 전체랑 집에 필요한거 생길때 사다주는 정도입니다.
전 남자친구가 이런거저런거 해줬고 그런 류의 이야기를 많이 하면서 나도 그렇게 해줘야 한다는 요구를 많이 하는데 어느정도는 받아주려하지만 전부 받아주는건 사실 쉽지 않네요.
그리고 얼마전에 여자친구가 외국에 나갔다 오면서 방을 알아봐줄 수 있냐고 해서 알아봐줬어요. 이게 뭐 사실 좋은 선택은 아니었다고 생각은 하는데.. 이전 보다 좋은 조건으로 준비해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저희 부모님 건물에 비어있는 투룸 집을 소개시켜줬고 계약서 쓰고 입주해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저보고 왜 월세를 내주지 않냐는 이야기를 하네요......자기 집에 와서 자기를 만났으면 자기한테 돈을 주거나 월세를 내주거나 하는게 국제적인 매너라는거예요... 흠...
제가 국제연애가 처음이라서 잘 모르는걸까요? "사랑한다면 당연히 이래야한다!!" 라는 이야기를 연애하면서 종종 듣긴 했지만 이 정도는 처음이라서요..